연마제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테니 ] 연마제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성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25-11-26 16:20:11

본문

11월25일 스테니 로부터 스텐레스냄비
16,20 두개를 받고 베이킹소다와식용유를
섞어 키친타월로 닦아보니 다 괜찬은데
냄비 날개부분 에서 연마제로의심되는까만물질이 계속나와 고객센터 로연락하니 카톡채팅 으로 하라해서  문의하니 그럴수있다 연마제가아니라 분진.쇠가루니 중성세제로 닦으면 없어지니 사용에이상없다 라고해서 주방세제로 닦고  26일 또 베이킹소다와 식용유로재차 닦으니 어제와 똑같이
조금도 줄지안고 연마제로의심되는 물질이
계속 나와 5~6번 닦아도 한도끝도없이나와 또 주방세제로 닦고 또해봐도 계속나와 이거는 안되겠다싶어 이글을 씁니다.
왜냐하면 찌개를 끓여서  그릇에 따를때
흘리지 말라고 날개를만들어놨는데 ,따르면 이물질 섭취하게됩니다 필요하다면 닦은 치킨타월 사진 보내겠습니다 상담원과통화후환불 받기로 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548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Btv해약
김미애 2025-11-20
1466547 생활용품 나인그랩(주) 강나현 2025-11-20
1466544 항공·여행 땡겨요 김승원 2025-11-20
1466543 서비스 필라테스우연 위례점 이예지 2025-11-20
1466542 식음료 매머드피자공릉점

처리중

손님비망
김승원 2025-11-20
1466541 유통 SK스토아 이은옥 2025-11-20
1466539 기타 1층 부업 김정희 2025-11-20
1466537 자동차 오토샵 모터스(카카오토샵) 정영란 2025-11-20
1466536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연습장 화정점 이애리 2025-11-20
1466535 유통 나인그랩 최예림 2025-11-20
1466533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정재선 2025-11-20
1466532 기타 강릉가구랜드

처리중

가구
이용일 2025-11-20
14665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522 휴대전화 애플 김동현 2025-11-19
1466504 식음료 청년피자 서수원점 최문길 2025-11-19
1466498 식음료 김시스 이혜주 2025-11-19
1466497 건설 네오벨류홀딩스 천민수 2025-11-19
1466496 유통 쿠팡 김영승 2025-11-19
1466495 기타 홍대 원피어싱 조연우 2025-11-19
1466494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재윤 2025-11-19
1466493 유통 쿠팡 조영미 2025-11-19
1466492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교환
이행선 2025-11-19
1466491 기타 동물보육원 조승현 2025-11-19
1466490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이태진 2025-11-19
1466489 생활용품 애경 안선주 2025-11-19
1466488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87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방연습장 화정점 이애리 2025-11-19
1466486 기타 엑티옹 코리아 주지향 2025-11-19
1466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8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임용국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