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품 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물품 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열
  • 조회수 : 1,592회
  • 작성일 : 25-12-02 09:34:31

본문

택배 물품(계약서) 분실후 사후처리가 컴플레인 부서의 상담원이 사과전화와 택배비환불만으로 마무리하려고 해서
물품분실에 따른 송신자/수신자가 분실기간 동안 겪었던 정신적/시간적 손해에 대해 금전 보상이 아닌 정식 사과공문을 보내달라고
상담원에게 요청했지만 회사 방침에 그런 프로세스가 없다 안된다 택배내용물이 서류이기에 물품보상비는 별도 없고 택배비 환불만 가능하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답변하는 태도에 정말 어의가 없어서 최고 책임자 좀 바꿔 달라고 했더니 상담하는 본인이 최고 책임자라면서
이정도의 택배 분실건에 대해서는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는 회사가 참으로 한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684 금융 유어라이프 신다연 2025-11-20
1466683 생활가전 롯데렌탈 장수선 2025-11-20
1466682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 서비스
이민정 2025-11-20
1466681 유통 네이버쇼핑 고동혁 2025-11-20
1466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679 항공·여행 아고다 박경은 2025-11-20
1466678 생활용품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77 자동차 TIRE BANK 북포항점 박문열 2025-11-20
1466676 기타 가연결혼정보회사 진예원 2025-11-20
1466675 생활용품 칼로부스터팔찌 최선구 2025-11-20
1466674 기타 당근마켓 늘푸를 과일집 박미애 2025-11-20
146667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병우 2025-11-20
1466669 기타 브루 김수아 2025-11-20
146666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
허정광 2025-11-20
1466666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5 유통 네이버쇼핑(과봉트레이드 주식회사) 김백중 2025-11-20
1466663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0 생활가전 리우네 박은영 2025-11-20
1466649 유통 그루밍 에브리웨어

처리중

환불관련
홍새봄 2025-11-20
1466647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수현 2025-11-20
1466643 생활용품 라벨루쏘 박지슬 2025-11-20
1466636 기타 아일로 최은영 2025-11-20
1466633 식음료 베베쿡 권영실 2025-11-20
1466627 생활용품 버킷스토어

처리중

주문취소
장지현 2025-11-20
1466619 유통 퀸잇

처리중

13일지나
이금연 2025-11-20
1466615 기타 딜라이브 이서아 2025-11-20
14665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문선 2025-11-20
1466591 식음료 배터짐

처리중

사기 판매
손단우 2025-11-20
1466588 생활가전 SK매직 주식 2025-11-20
1466548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Btv해약
김미애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