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고속버스 기사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주부산교통 ] 60대 고속버스 기사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호룡
  • 조회수 : 580회
  • 작성일 : 25-11-20 11:12:09

본문

진주부산교통 11월20일 am:1030  진주발 마산도착
제가 이 차를 탔습니다. 근데 멀미가 심해서 4번 창측으로
끊었고, 승차를 하자 그 자리에 손님이 앉아있어서,
정중하게 내용을 얘기했어요. "제가 멀미가 심해서 앞자리를 끊었어요." 그러는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그냥 앉으세요!" 라고 얘길하는겁니다. 저보다 나이가
드신분 이였지만, 솔직히 나이 문제가 아니잖습니까?
저도 50 입니다. 아무리 버스기사가 60대이고.. 자기가
운전하는 버스를 타고가는거라지만, 저는 요금을 지불하고
지정좌석에 앉으려고, 한것뿐인데요. 버스기사가 아무리
나이가 많고, 자기가 이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이지만,
정말 열받는..(그 뒤에는 일어나지도 않은 .. 말들을하면서)
제가 욕한적도 없는데..아~씨! 라고했다고 욕하지 말라고
다른 승객들에게는 마치 제가 욕한것처럼 큰소리로 하고
정말 어이도 없고! 이런 기사는 정말 제재를 받던지!
짤라주세요. 고속버스 기사도 서비스업 교육이수를 하던지... 자기가 무슨 버스에서 대장처럼 손님이 정당하게
좌석번호대로 앉겠다는데..지가 지X입니까?
그냥 앉으라뇨. 제발60대 기사는 고속버스기사 못하게 해주세요. 요즘 고령운전자 사고 계속 일어나는데요.
솔직히 겁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해당 해당지역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065 통신 sky life 박영화 2025-11-21
146706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동주 2025-11-21
1467063 휴대전화 비비폰 윤정숙 2025-11-21
1467061 유통 쿠팡 장순성 2025-11-21
1467060 기타 진심스킨케어 황진아 2025-11-21
1467058 통신 SK텔레콤 조희숙 2025-11-21
1467053 식음료 열정농부 고지훈 2025-11-21
146705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백민주 2025-11-21
1467050 금융 미래에셋생명 한영옥 2025-11-21
1467047 기타 nhn 네이버페이

처리중

환불 회피
심규현 2025-11-21
1467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1
1467044 통신 KT 서창희 2025-11-21
1467042 기타 김부자이사 김수자 2025-11-21
1467040 식음료 주식회사제약모아 전지현 2025-11-21
1467039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1-21
1467038 기타 오즈엔터테인먼트 배선희 2025-11-21
1467037 유통 쿠팡

처리중

라면사기
이환희 2025-11-21
1467034 기타 명문자동차 (중고자동차) 김경원 2025-11-21
1467033 생활가전 코웨이 장선동 2025-11-21
1467032 유통 리지월드스토어 김영미 2025-11-21
1467031 기타 엑티옹 코리아 이지원 2025-11-21
1467030 기타 무타랩스 조경호 2025-11-21
1467029 생활가전 LG전자 한성진 2025-11-21
146702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명 2025-11-21
1467027 건설 영픽스홈케어 지미르 2025-11-21
1467026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엄준태 2025-11-21
1467025 기타 중고차매매상사 (주)금상 모터스 정무경 2025-11-21
1467024 서비스 위치커머스 서동형 2025-11-21
1467023 생활용품 웨더스

처리중

상품 불량
윤재빈 2025-11-21
1467022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장내용.
정영진 2025-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