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거절(사유:박스 뜯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녀공장 ] 반품 거절(사유:박스 뜯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복실양
  • 조회수 : 719회
  • 작성일 : 25-10-10 15:26:18

본문

구입처: 마녀공장
제품: 큐어클렌징 오일 200ml 트래블 기획세트 1개
구입날짜: 2025. 9. 29
구입번호:2509291241000085
고발사유:
해당상품을 홈페이지에서 구입함
며칠전 리필 포함 기획세트가 있어서 같은 걸로 착각하여 구입함
리필이 단상자에 있는 줄 알고 뜯어보았으나 리필없이 본상품만 있음을 확인하여
착각으로 구입하였기에 반품을 의뢰함> 단상자를 뜯었다는 사유로 반품 거절됨

박스에 " 뜯으면 반품 안 됨" 표시 있으나 확인 못하고 박스를 뜯음

상품이 넣어 진 박스(단상자라고 함)만 뜯었는데 반품이 안 되는 것이 부당하여 고발합니다

고가의 전자제품이 박스 뜯었다고 반품이 안 된다는 뉴스를 들어본 기억이 있어요
고발 이후에 수정 된 것으로 아는데 확실치는 않지만요..
소비자 입장에선 상당히 부당합니다
제대로 보지 못한 실수 인정하나 오직 박스만 뜯었다고 반품이 안 되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상당히 부당합니다

부탁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복실양은 아시겠지만 본명이 아닙니다..구입자할때 복실양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반품거부에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766 기타 통영 사계절 비치& 김소현 2025-10-22
1458764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재남 2025-10-22
1458758 생활용품 한일프리머스 김화자 2025-10-22
1458757 통신 W쇼핑 송태윤 2025-10-22
1458756 식음료 푸드랩플러스 김성태 2025-10-22
1458755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금
서진영 2025-10-22
1458754 생활용품 가즈다가구 김주호 2025-10-22
1458753 유통 클릭메이트 쓰리백

처리중

과대광고
조현선 2025-10-22
145875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기원 2025-10-22
1458751 유통 보니끌레 정기순 2025-10-22
1458750 기타 mizizizi.com 이혜원 2025-10-22
1458749 유통 쿠팡 변은주 2025-10-22
1458748 금융 메리츠화재 강동희 2025-10-22
1458746 유통 네이버쇼핑 정자미 2025-10-22
1458744 기타 대학약국 전화번호(02-323-0111)서대문구 창천동52-2 박은원 2025-10-22
1458740 생활용품 폴햄(POLHAM) 박인규 2025-10-22
1458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145873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2
1458731 생활용품 잉글랜드 송영은 2025-10-22
1458729 건설 금호걸설 주식회사 장은경 2025-10-22
1458724 기타 산업안전교육광고 박동민 2025-10-22
1458723 기타 IQ Booster 성민지 2025-10-22
1458722 기타 해성손해사정사 박선유 2025-10-22
1458721 통신 딜라이브 김문주 2025-10-22
1458720 항공·여행 포유리조트 정재욱 2025-10-22
1458719 유통 옥션 곽수연 2025-10-22
1458718 기타 디온리 신현수 2025-10-22
1458717 통신 LGU+ 류영원 2025-10-22
145871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옥순 2025-10-22
1458715 식음료 마켓끝판왕 정자미 2025-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