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1,023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6
1468103 유통 린컴퍼니 바이린샵 쇼핑몰 최영선 2025-11-26
1468099 유통 네이버쇼핑 권미연 2025-11-26
1468097 금융 보람상조 김동국 2025-11-26
1468096 생활가전 현대큐밍 지헌진 2025-11-26
1468093 통신 KT 고동완 2025-11-26
1468092 생활가전 업체 박현규 2025-11-26
1468091 생활가전 LG전자 최가림 2025-11-26
1468089 식음료 BHC 이진우 2025-11-26
1468087 유통 솔향농장 양금채 2025-11-26
1468080 생활가전 LG전자 유재원 2025-11-26
1468079 유통 골프존마켓몰 한광희 2025-11-26
1468073 항공·여행 아고다 박순이 2025-11-26
146807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처리
박순이 2025-11-26
1468070 서비스 스피킹맥스 황다정 2025-11-26
1468071 유통 KT알파쇼핑 김미경 2025-11-26
1468069 서비스 스피킹맥스 황다정 2025-11-26
14680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6
1468067 유통 스테니 김진성 2025-11-26
1468066 생활가전 SSG.COM 최윤복 2025-11-26
1468064 항공·여행 Trip.com 허윤창 2025-11-26
1468063 서비스 한국몬테소리 배윤혜 2025-11-26
1468062 유통 린컴퍼니 바이린샵 쇼핑몰 최영선 2025-11-26
1468061 서비스 CJ대한통운 지예진 2025-11-26
1468060 생활가전 다이슨 박진희 2025-11-26
146805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혜경 2025-11-26
1468055 기타 아마노코리아 차헌준 2025-11-26
1468053 서비스 (입주 청소)컬비클리닝 강민지 2025-11-26
1468054 기타 크림 김형한 2025-11-26
1468052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