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3,644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837 기타 KR 이진락 2025-10-27
1459836 통신 LGU+ 어정환 2025-10-27
1459835 통신 KT 정지원 2025-10-27
1459834 항공·여행 모두투어 김소진 2025-10-27
1459833 기타 다이소 안산월피점

처리중

다이소
김다희 2025-10-27
1459832 생활용품 looxloo 이권아 2025-10-27
1459831 서비스 핏크닉 이소영 2025-10-27
1459830 통신 KT

처리중

KT업체
이수진 2025-10-27
1459829 기타 주식회사 클래스어라운드 류영기 2025-10-27
1459828 식음료 스마트로 백은정 2025-10-27
1459827 생활가전 쿠팡 장상순 2025-10-27
1459826 생활가전 LG전자 주경철 2025-10-27
1459825 식음료 동국제약 문현숙 2025-10-27
1459824 기타 마운자로 서숙영 2025-10-27
1459823 생활용품 스피드코너 박보미 2025-10-27
1459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7
1459821 유통 유트브 노은균 2025-10-27
1459820 생활용품 텐씩스티지 장동엽 2025-10-27
1459819 유통 무신사

처리중

불량제품
우정숙 2025-10-27
1459818 생활가전 LG전자 김종섭 2025-10-27
1459817 생활가전 업체 신한별 2025-10-27
1459816 유통 쿠팡 이윤선 2025-10-27
1459815 자동차 티비테크애드(주) 이호헌 2025-10-27
1459814 유통 네이버쇼핑,더킹 구형도 2025-10-27
1459813 휴대전화 LGU+ 오산원동시청점 휴대폰판매관련 오산시민 2025-10-27
1459812 유통 쿠팡 이재권(나지인) 2025-10-27
1459811 유통 쿠팡 이준영 2025-10-27
1459810 생활용품 더킹 구형도 2025-10-27
1459809 유통 인터파크 박선경 2025-10-27
1459808 기타 헬스보이짐 우지예 2025-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