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고속버스 기사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주부산교통 ] 60대 고속버스 기사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호룡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25-11-20 11:12:09

본문

진주부산교통 11월20일 am:1030  진주발 마산도착
제가 이 차를 탔습니다. 근데 멀미가 심해서 4번 창측으로
끊었고, 승차를 하자 그 자리에 손님이 앉아있어서,
정중하게 내용을 얘기했어요. "제가 멀미가 심해서 앞자리를 끊었어요." 그러는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그냥 앉으세요!" 라고 얘길하는겁니다. 저보다 나이가
드신분 이였지만, 솔직히 나이 문제가 아니잖습니까?
저도 50 입니다. 아무리 버스기사가 60대이고.. 자기가
운전하는 버스를 타고가는거라지만, 저는 요금을 지불하고
지정좌석에 앉으려고, 한것뿐인데요. 버스기사가 아무리
나이가 많고, 자기가 이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이지만,
정말 열받는..(그 뒤에는 일어나지도 않은 .. 말들을하면서)
제가 욕한적도 없는데..아~씨! 라고했다고 욕하지 말라고
다른 승객들에게는 마치 제가 욕한것처럼 큰소리로 하고
정말 어이도 없고! 이런 기사는 정말 제재를 받던지!
짤라주세요. 고속버스 기사도 서비스업 교육이수를 하던지... 자기가 무슨 버스에서 대장처럼 손님이 정당하게
좌석번호대로 앉겠다는데..지가 지X입니까?
그냥 앉으라뇨. 제발60대 기사는 고속버스기사 못하게 해주세요. 요즘 고령운전자 사고 계속 일어나는데요.
솔직히 겁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해당 해당지역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489 생활용품 애경 안선주 2025-11-19
1466488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87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방연습장 화정점 이애리 2025-11-19
1466486 기타 엑티옹 코리아 주지향 2025-11-19
1466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8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임용국 2025-11-19
1466483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오유진 2025-11-19
146648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5-11-19
146648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성호 2025-11-19
1466480 기타 맥플레이 김완호 2025-11-19
1466478 생활용품 (주)스테이블코드 김서윤 2025-11-19
1466473 기타 maaketB 박정혜 2025-11-19
1466471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우 2025-11-19
1466464 휴대전화 쿠팡 김광덕 2025-11-19
1466462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규철 2025-11-19
1466461 생활용품 띠끄룸 김한용 2025-11-19
1466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37 항공·여행 요가람여의도

처리중

환불건
조민희 2025-11-19
14664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신 2025-11-19
1466429 기타 하니스 (주식회사 BNSR 황경석 2025-11-19
1466419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연습장 화정점

처리중

환불건
이애리 2025-11-19
1466412 기타 다비치안경 김도은 2025-11-19
1466409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07 유통 유튜브쇼핑 싸리누나 이경희 2025-11-19
1466406 생활용품 로이젠 배정석 2025-11-19
1466403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성은 2025-11-19
1466400 유통 ssadagu 김미라 2025-11-19
1466396 생활용품 나이키 박승원 2025-11-19
1466395 기타 아쥬르 의원 손성빈 2025-11-19
1466394 기타 네이버쇼핑 참좋은물품 엄준현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