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대신하겠다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호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25-10-11 09:57:53

본문

어머니가 농심에서 나온 신라면을 생으로 드시다가 돌같은 이물질이 라면속에 붙어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씹으면서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함
농심에 전화해봤는데 이물질의 보관여부를 물어보았고 일부는 삼켰고 일부는 어머니가 버리셔서 증거물이 없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함
최소한 나이드신분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구역담당자가 확인을 하러 와서 라면봉지를 회수해서 조사를 해보던지의 조취 자체가 없이 증거물보관이
없으니 최소한의 성의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하여 아들이 제가 어이가없어서 직접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여 치아수리에 대한 비용 일부라도 보상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라면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닌데 그런전화를 많이 받았겠지만서도 라면하나로 넘길려는 하는 행위가 너무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신고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드시던 식품속 이물질로 인해 치아손상이 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555 생활용품 메라블 조은리 2025-10-16
1457551 기타 프리마베라 동래점 전유정 2025-10-16
1457550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제품불량
조선희 2025-10-16
1457549 생활가전 LG전자 한지선 2025-10-16
1457548 서비스 에스핏 휘트니스 소사벌점 류인선 2025-10-16
1457547 기타 뷰앤디

처리중

버튼불량
한이정 2025-10-16
1457546 자동차 ABC타이어((주) 김한샘 2025-10-16
1457545 항공·여행 아고다 백선영 2025-10-16
1457544 항공·여행 구글앱 이기현 2025-10-16
1457543 통신 SK텔레콤 정한나 2025-10-16
1457542 기타 크리테오 최미영 2025-10-16
14575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두호 2025-10-16
1457540 통신 LGU+ 서경수 2025-10-16
14575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6
145753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점석 2025-10-16
1457537 유통 99플라워 송석균 2025-10-16
1457536 생활용품 나이키 양수환 2025-10-16
1457535 유통 딩동펫 황향미 2025-10-16
1457534 유통 이마트 박근수 2025-10-16
1457533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16
1457532 생활용품 공스킨 김행정 2025-10-16
1457531 생활가전 SK매직 최준 2025-10-16
1457530 기타 유한회사 창샹테크놀로지 유성희 2025-10-16
1457529 항공·여행 구글유튜브 정원배 2025-10-16
1457528 식음료 차이 짬뽕 김종석 2025-10-16
1457527 유통 유한회사 투홍트레이딩 최은애 2025-10-16
1457526 금융 (주)롱기스트 권재경 2025-10-16
1457525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다온 2025-10-16
1457524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대덕롯대마트점 장태남 2025-10-16
1457523 기타 틱톡 진세원 2025-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