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불친절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태백점 ] 직원 불친절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욱
  • 조회수 : 954회
  • 작성일 : 25-09-25 12:52:46

본문

9월 25일 정오(12시경) 이마트 태백점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매우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응대로 인해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렇게 신고를 드립니다.

저는 상품권으로 결제를 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 헬퍼(보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직원분이 직접 POS기로 안내하며 결제를 도와주셨던 경험이 있었고, 셀프 계산대 기기만으로는 상품권 결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에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런데 해당 직원은 다음과 같이 응대했습니다.

“다음부터는 다 찍어 놓고 호출 벨을 눌러주세요. 지금은 안 바쁘니까 그냥 해드리는데 바쁘면 못 해드려요. 다음부터는 찍어놓고 부르세요.”

이 발언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말투였으며, 고객을 대하는 최소한의 태도조차 갖추지 못한 응대였습니다. 저는 결제 절차를 몰라 도움을 요청한 것뿐인데, 마치 번거로운 부탁을 한 사람처럼 저를 대했고, 그 과정에서 직원의 짜증과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매우 불쾌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하는 소비자일 뿐인데 왜 직원의 기분과 감정에 눈치를 보며 계산을 해야 합니까? 이마트는 소비자에게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를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거기에 상주하는 헬퍼 직원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소한 고객이 혼동하거나 절차를 모를 경우, 규정을 안내하고 돕는 것이 그 역할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만약 상품권 결제 시 반드시 상품을 먼저 스캔한 뒤 호출 벨을 눌러야 한다는 규정이 실제 존재한다면, 왜 고객이 알 수 있도록 안내 문구 하나 제대로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전혀 공지된 바도 없는 절차를 요구받고,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까지 겪으니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2025년 9월 25일 12시 정각, 태백점 셀프 계산대에서 근무했던 해당 직원이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 태도에 대해 엄중히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매너란 고객 감정을 존중하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를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품권 결제 시 고객이 반드시 따라야 할 절차가 있다면, 셀프 계산대 주변에 명확한 안내문구를 부착해 고객이 혼동하거나 불필요한 감정적 마찰을 겪지 않도록 개선 바랍니다.

저는 단순히 물건을 사러 갔다가, 굳이 받지 않아도 될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불친절한 접객으로 인해 다른 고객이 저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내부 관리와 개선을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3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2
1461363 기타 지멘스 김윤효 2025-11-02
1461362 자동차 타이어뱅크북수원점 강진희 2025-11-02
1461358 기타 다인종합건축 이하늬 2025-11-02
14613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수 2025-11-02
146133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수 2025-11-02
1461331 유통 쿠팡 이수빈 2025-11-02
1461327 기타 세탁특공대 장준표 2025-11-02
1461326 식음료 청목한정식 이상윤 2025-11-02
1461325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부당 벌금
김은수 2025-11-02
14613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2
1461323 기타 코레일 KTX 김진휘 2025-11-02
1461322 기타 코레일 KTX 김진휘 2025-11-02
1461321 유통 안다르 신윤범 2025-11-02
1461320 기타 온다클린 송도점 안세나 2025-11-02
1461319 생활용품 이천 라펠 김한섭 2025-11-02
1461318 기타 애완묘 분양 사기 남이안 2025-11-02
1461317 기타 온다클린 송도점 안세나 2025-11-02
1461316 기타 온다클린 송도점 안세나 2025-11-02
1461315 자동차 주식회사 인트로 김규민 2025-11-02
1461314 금융 현대카드 김철남 2025-11-02
1461313 식음료 크라운해태 이경근 2025-11-02
1461312 기타 셔터스톡 최민진 2025-11-02
1461311 식음료 CU 남양주메이플점 말차막걸리 김종수 2025-11-02
1461310 기타 김수로 다이어트 제품 오정경 2025-11-02
1461309 기타 파일썬 석정동 2025-11-02
1461308 생활용품 인터넷 jiochufa.com 김태관 2025-11-02
1461307 기타 고릴라캠핑 부천점 김영중 2025-11-02
1461306 기타 남플란트치과 (목동)

처리중

치아
이마트 2025-11-02
1461305 기타 엠스타일

처리중

환불
이초희 2025-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