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링크 ] 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도영
  • 조회수 : 1,153회
  • 작성일 : 25-12-02 15:58:09

본문

티켓링크에서 12월 7일 김창옥쇼 공연을 예매했지만, 티켓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배송대행사와 얘기하라고 처음엔 책임을 저가하더니,
자꾸 결론은 안나고, 항의를 하니까
급기야는 티켓을 현장에서 재발행 해줄테지만, 분실된 티켓을 가지고 누군가 입장을 한다면
그자리를 두고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황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분실티켓을 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베스트인 상황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서 공연을 보겠다고 분실티켓을 들고 입장한다면
과연 이게 제가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문제인가요?
저는 예매만 했지 티켓실물을 보지도 못했는데요?

티켓링크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실망스럽네요.
조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티켓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813 유통 The gear shop(넬슨스포츠) 김성진 2025-11-29
1468812 유통 쿠팡 김동호 2025-11-29
1468811 유통 CU 이경송 2025-11-29
146881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29
146880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29
1468808 식음료 온마이웨이 한지호 2025-11-29
1468807 기타 Info@gkkshop.com 최현옥 2025-11-29
1468806 기타 미백틀니세트 최현옥 2025-11-29
1468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9
1468804 유통 쿠팡 김융기 2025-11-29
1468790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건강식품 김정임 2025-11-29
1468786 기타 병원 주연경 2025-11-29
1468785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2025-11-29
1468784 생활용품 옷싸구

처리중

환불불가
지성희 2025-11-29
1468783 유통 TETE(테테) 김준호 2025-11-29
1468782 유통 민민농수산 최재석 2025-11-29
1468780 기타 고양이별작은아이 신금아 2025-11-29
1468765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조미영 2025-11-29
1468764 식음료 아성원 신동원 2025-11-29
1468763 식음료 GS25 편의점 정은혜 2025-11-29
1468762 기타 유트린드9K 김부수 2025-11-29
1468761 기타 크린빌 이경진 2025-11-29
1468757 기타 크린빌 이경진 2025-11-29
1468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9
1468754 식음료 (주)우리델리카 정은혜 2025-11-29
1468752 기타 풍요로운 세탁 김현숙 2025-11-29
1468751 기타 풍요로운 세탁 김현숙 2025-11-29
1468750 기타 굿멍쉐어 한승헌 2025-11-29
1468749 기타 삼성외장하드복구AS 천서영 2025-11-29
1468748 기타 rartatoy.com 김명수 2025-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