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982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28 생활용품 와이에스에프엔씨(끌로에드) 원서현 2025-12-01
1469027 자동차 리코모터스 손명훈 2025-12-01
1469026 생활용품 네이버 파이넨스

처리중

배송지체
남율수 2025-12-01
1469025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2-01
146902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환불
최지은 2025-12-01
1469023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쓰리백 강미애 2025-12-01
1469022 생활가전 에스피인터내셔날 가습기 a/s 건 2025-12-01
1469021 기타 솔티스

처리중

사기광고
박대훈 2025-12-01
1469020 생활가전 키친아트

처리중

커피포트
이승택 2025-12-01
1469019 기타 지우무역유한상사 김선미 2025-12-01
1469018 생활용품 일루미엘 정현자 2025-12-01
1469017 생활용품 박원숙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6 생활용품 댄디남 김기열 2025-12-01
1469015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철 2025-12-01
1469014 생활용품 박원숙 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12 유통 공스킨 권희열 2025-12-01
1469011 기타 프롬케어 이혜선 2025-12-01
146901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1
1469009 유통 크린토피아 최동인 2025-12-01
1469007 생활용품 문화마켓 김삼분 2025-12-01
146900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태인 2025-12-01
1469005 유통 월간푸드 강영철 2025-12-01
1469004 통신 SK텔레콤 이동헌 2025-12-01
1469002 통신 LGU+ maudu_1989 2025-12-01
1468999 생활용품 담배 김세중 2025-12-01
1468995 기타 BK랩 손예슬 2025-12-01
1468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예지 2025-12-01
1468987 유통 자연애 이지현 2025-12-01
1468985 생활용품 댄디남 이혁근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