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황당한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자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25-10-22 19:36:59

본문

2025년 10월 21일 아고다를 통해서 여수에 출장간 남편 숙소를 정했습니다. 결제까지 다 끝난상태로 입실 수속을 밟는데 예약된 사실이 없다고 호텔에서 했습니다. 아고다에 다시 확인을 해보니 정상적으로 예약이 돼 있고 결제도 되어 있다고 다시 가보라고 해서 또다시 바ㄹ길을 돌려 방도 없다는 그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똑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이미 마감된 방들이라서 예약 자체가 없다고 황당해서 아고다에 다시 20분씩 기다리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서야 아고다에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수수료 없이 취소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수수료 없는 건 당연한 것이고 입금이 바로 되질 않고 7일에서 10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전 이런 아고다의 행태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과실이 아니라 아고다의 과실로 인해서 오히려 불편을 격는쪽은 소비자인데 왜 환급도 7일이나 기다려야 되는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상담사에게 물으니 시스템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아고다. 측의 일방적인 편리주의라고 생각됩니다. 시정이 되어야 앞으로 브랜드를 믿고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73 생활용품 바이브 랩 정순혜 2025-11-06
1462572 기타 도그마루 이건규 2025-11-06
1462571 유통 NS홈쇼핑 유혜정 2025-11-06
1462570 생활용품 더센트뮤즈 윤동현 2025-11-06
1462569 유통 썸제이 장희선 2025-11-06
1462568 자동차 르노코리아 황서율 2025-11-06
1462567 기타 쑈카 일레클

처리중

보상처리
송승철 2025-11-06
1462566 기타 개척ㄱ광도 한진숙 2025-11-06
1462565 생활용품 포응 문일규 2025-11-06
1462564 기타 고잉버스 박소진 2025-11-06
1462563 기타 고잉버스 박소진 2025-11-06
1462562 기타 선일 디프로매트 범일 금고 총판매장(아이몰) 박정순 2025-11-06
1462561 식음료 고원유통 이은아 2025-11-06
1462560 식음료 고원유통 이은아 2025-11-06
1462559 유통 쿠팡 이현정 2025-11-06
1462558 생활가전 한국카쳐 정천기 2025-11-06
1462557 기타 월간푸드 김민영 2025-11-06
1462556 생활용품 와이컨셉 베어파우 허은아 2025-11-06
1462555 유통 르무통 김보아스 2025-11-06
1462554 생활용품 디어멜라 최화 2025-11-06
1462553 생활용품 블랭크스토리(blank story) 조하경 2025-11-06
1462552 기타 법무법인 대륜법률 사무소 박용진 2025-11-06
1462551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영훈 2025-11-06
1462550 식음료 시골농부 제니 2025-11-06
1462549 유통 롯데ON 원소담 2025-11-06
1462548 휴대전화 알토넷 최근호 2025-11-06
1462547 통신 휴대폰 쿠폰지갑 진형태 2025-11-06
1462546 통신 LGU+ 가재근 2025-11-06
1462545 항공·여행 안온호스텔 및 트립닷컵 채하린 2025-11-06
1462544 생활용품 와이컨셉 베어파우 허은아 2025-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