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교환을 타사제품으로 해주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사비망고 ] TV 교환을 타사제품으로 해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상
  • 조회수 : 936회
  • 작성일 : 25-11-05 15:53:0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제가 진상으로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너무억울하여 문의드립니다


1. 제품 및 서비스 개요

제품: 와사비망고 QLED TV
문제 발생일: 2025년 9월 30일 (이사 중 TV 이상 발생)
A/S 요청 및 결제: 무상수리 기간이 지나 25만 원 결제 후 A/S 요청

2. 서비스 지연 및 응대 문제

연휴로 인해 지연된다고 안내받고 10월 10일 아직도 안와서 배송관련 문의
10월 14일쯤 도착 예정이라 했으나 연락 없음
이후 여러 차례 문의했으나 계속 지연되고, 사전 연락이나 사과 없이 일방적인 통보만 받음
10월 23일 다시 문의했으나 또 지연, 기사 연락도 없고 응대 미흡
기사와 직접 연락했으나 제품 유무 확인 후 연락하겠다는 말만 반복, 확정된 일정 안내 없음
고객센터 통화후 배정받은 기사에게 연락한건데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물건을 배송당일 혹은 전날 연락준다하여 없으면 그날 하루를 버려야하기에 확실하게 가능한 시간을 말해달라했으나 말끊고 물건있는지 보고 얘기해준다며 지연 관련내용 고객센터 말함

3. 제품 교환 과정의 문제

고객센터에 환불 요청했으나 55인치 업그레이드 제안받고 수락
기존 제품은 QLED TV였으며, 고객센터에서도 QLED로 교환된다고 확인
11월 4일 제품 수령했으나, 트루빌 브랜드의 TV가 배송됨 (와사비망고 아님)
사전 안내 없이 타사 제품으로 교환됨
고객센터는 “와사비망고는 50인치 제품이 없어 트루빌로 대체”라고 설명
수리 가능 여부에 대한 정확한 안내 없이 리퍼 제품으로 교환 진행됨
녹취 요청했으나 제공 불가하다고 함

4. 소비자의 피해 및 요구사항

한 달 이상 기다렸고, 여러 차례 민원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안내 없는 타사 제품 배송
반복적인 일정 지연 및 불성실한 응대
수리 가능 여부에 대한 정확한 설명 부족

삼성제품 쓰다가 A/S요청했더니 동종제품없으니 LG제품으로 바꿔준거다 라는게 말이된다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상담은 와사비망고에 팀장이라는 조익현님과 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판단
정당한 브랜드 제품으로의 교환 또는 환불 요구
아울러 한달간 인터넷 티비 못본 요금 및 시간적 정신적등 피해보상요구
서비스 지연 및 응대 미흡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 요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639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박정희 2025-11-13
146463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진 2025-11-13
1464637 생활용품 SHIHO SHIJAE 시호시재 정윤지 2025-11-13
1464636 생활가전 폴리오 황소라 2025-11-13
1464635 생활용품 오스람 김보승 2025-11-13
1464634 생활가전 코웨이 전인옥 2025-11-13
1464633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우 2025-11-13
1464632 기타 제일전기 배헌식 2025-11-13
1464631 생활용품 SHIHO SHIJAE 시호시재 정윤지 2025-11-13
1464630 휴대전화 삼성전자-(주)서호글로벌 구현모 2025-11-13
1464629 유통 KREAM 박지원 2025-11-13
1464628 기타 르무통.신발

처리중

A/S 횡포
박기연 2025-11-13
1464627 기타 필라스토리 서영주 2025-11-13
1464626 기타 루나벅스 짱구 2025-11-13
1464625 통신 쿠팡 민향순 2025-11-13
1464624 유통 CJ온스타일 유세종 2025-11-13
14646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용성 2025-11-13
1464622 유통 유아동복 재고할인 마켓 엄윤식 2025-11-13
1464621 생활용품 헬스포뷰티 김은지 2025-11-13
1464620 기타 당근에서 순수과일 김진분 2025-11-13
1464619 유통 KREAM 박지원 2025-11-13
1464618 생활용품 위키란쥬 고준일 2025-11-13
1464617 통신 아이샵케어 유지선 2025-11-13
1464616 생활용품 오리온스 하미향 2025-11-13
1464615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소은 2025-11-13
146461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윤 2025-11-13
1464613 생활용품 유니맥스 김진호 2025-11-13
1464612 통신 LGU+

처리중

장애
김경태 2025-11-13
1464611 기타 필모라filmora 최명재 2025-11-13
1464610 기타 괴산영농조합법인 김도은 2025-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