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불가 사유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 불가 사유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수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25-11-04 14:23:42

본문

안녕하세요
강남구견인차량 보관소 옆의 사무실 입니다.
(저희 말고도 몇개 회사가 더 있음)

10.31일 부터 CJ 대한통운에게 배송 의뢰된
저를 포함 직원 분들에게 택배기사로 부터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배송이 불가 하다는 내용 입니다.

배송기사와 통화한 결과 이유는
저희 사무실은 강남면허시험장쪽에서
강남구 견인차량 보관소입구로 진입을 해야 하는데
강남면허시험장 앞 도로에 유턴 차선이 기존 도로
보수로 없어졌습니다.

따라서 배송을 하게되면
택배기사 동선이 꼬이기 때문에 배송을 못하며
이곳까지 배송하려면 하루 할당량을 못채운다는 내용입니다.
더우기 다른 택배사와 협의 결과 모두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개선점은 없으며 11/4일인 금일 부터 배송을
못하단는 일방적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CJ 대한통운 만이 아닌 다른 택배회사와 협의 했다는건
엄연히 담합이라 생각 되며

본인들의 동선의  문제는 소비자의 문제가 아닌
택배회사의 배송 구간 구획 정리 및 노선 조정의 문제를
소비자에게 전가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점에 대해 택배기사들의 독단적 결정에 따른 횡포로 보여져
CJ 본사와 통화 하려 했으나
대표번호만(챗봇, 배송조회등 단순 문의만 가능)
있을뿐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 사무실을 포함 이근처 사무실 진출입로가
맹지도 아니고 단지 택배사 동선이 꼬인다는점을들어
배송을 거부하는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네요
도움을 요청 드리오니 검토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택배기사와 통화녹음 및 연락처를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면 제출 가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측 배송거부에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296 생활가전 와사비망고 최정상 2025-11-05
1462295 생활가전 코지마 김성령 2025-11-05
1462294 자동차 쏘카 박광희 2025-11-05
1462293 서비스 로터스 프로그 게임즈 우규은 2025-11-05
146229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민희 2025-11-05
1462291 생활가전 코지마

처리중

AS 미처리
김성령 2025-11-05
1462290 생활용품 나인그랩 윤성현 2025-11-05
1462289 기타 ATOMAN Germany 김은혜 2025-11-05
1462288 기타 스웨덴런드리 이예은 2025-11-05
1462287 기타 EOA 풀쎄라

처리중

허위광고
최혜경 2025-11-05
1462285 유통 현대홈쇼핑 고은경 2025-11-05
1462280 생활가전 https://www.lifesum.co.kr/?n_media=27758&n_query=%EB%9D%BC%EC%9D%B4%ED%94%84%EC%8D%B8&n_rank=1&n_ad_group=grp-a001-04-000000041353955&n_ad=nad-a001-04-000000430943091&n_keyword_id=nkw-a001-04-000006124541652&n_keyword=%EB%9D%BC%EC%9D%B4%ED%94%84%EC%8D%B8& 황가빈 2025-11-05
1462279 생활가전 LG전자 왕한철 2025-11-05
1462273 생활용품 동서가구 양진모 2025-11-05
1462272 생활용품 혼바디 차승한 2025-11-05
1462271 자동차 엔카 조승현 2025-11-05
1462270 생활용품 의식주컴퍼니 최행운 2025-11-05
146226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정란 2025-11-05
1462266 유통 시골농부 김훈 2025-11-05
1462265 항공·여행 연인 한준열 2025-11-05
1462263 통신 Lg u+ 주상영 2025-11-05
1462259 생활가전 보스 박현 2025-11-05
1462257 기타 중고나라 최낙훈 2025-11-05
14622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249 기타 그린어스세탁소 이지훈 2025-11-05
1462247 기타 신한 쏠 기프티스타 오상훈 2025-11-05
1462248 항공·여행 모두투어 김기주 2025-11-05
1462246 기타 신한 쏠 기프티스타 오상훈 2025-11-05
1462245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고지용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