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수산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해수산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창한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2-11-19 17:14:18

본문

10월 8일 청회수산 횟집에서 회를 먹고 아버님과 지인 한분은 토하고 설사가 심해 새벽에 응급실에 감

병원에서는 둘 다 급성 최장염 및 상세 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결장염 이라고 함.

아버님은 일주일 병원에 계셔서 80여만원의 병원비가 나왔고, 지인분은 약 20만원의 병원비가 나왔음.

아버님은 일주 일간 일을 못하셔서, 일하시던 한의원에서 다른 한의사를 고용. 약 200만의 경제적 손해를 봄.

같은 날 동네 아시는분도 같은 횟집에서 회를 먹고 같은 증세로 병원 읍급실 방문.

결론적으로 총 4명이 같은 횟집에서 회를 먹고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음.

횟집 부장이 병원 방문하여 치료 잘 하라고 하고 돌아감.

입원 후 보건소에 연락하였고 보건소에서 그 다음날 횟집 방문하여 검사한 결과 아무 이상없다고 함. 그러나 사건 당일 회가 아니고, 그 다음날 다른 회를 사용하였음.

횟집에서는 지금 치료비도 다 주지 않고 50%만 주려고 함.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회를 드시고 최자염등 몸에 이상이 생기시어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치료를 하셨다니 고생이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 이로인해 신체에 위해가 발생했을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음식을 통해 위해가 발생한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해당지역 보건소 등
을 통해 역학조사 등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41 소규모 체육대회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8 라운드숄더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2026-06-19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2026-06-19
1524213 생활가전 루니엘 조진영 2026-06-19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90 통신 LIIV M 상담

처리중

해지요청
최민채 2026-06-19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