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업체 처벌 좀 해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사기업체 처벌 좀 해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진희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11-07 19:02:56

본문

인터파크를 통해 번창가전(대표자:하애경 / 판매자 연락처 016-529-9769)이라는 곳에서 린나이 가스온수기를 구매했습니다
구매전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가정용이라서 구매를 했으나 직접와서 보니 보일러에까지 연결해야 하는 까다로운 부분이 있는 온수기라 반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스안에는 스티로품이 있었고 박스테이프 뜯어서 그대로 붙여서 택배를 붙였습니다
10월 22일에 구매하였고 10월 24일에 택배로 받아보아서 바로 10월 24일에 반품신청을 해놓고 택배도 물론 그날 바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처리가 안되있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 번창가전 업체에 전화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 말들만 해대고 있습니다.
1. 다시 판매할수 있게 보내줘야 왜 이렇게 박스를 훼손해서 보냈냐 이겁니다 - 배송중에 이래저래 택배쪽에서 왔다갔다 하며 그랬겠죠 저희가 특별히 훼손할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물건만 보고 바로 테이프 붙여서 보냈는데 말이죠..
2. 물건엔 이상이 없는데 왜 반품했냐 묻더군요 - 그냥 가스통에만 설치하는 간단한건줄 알았고 구매전에도 가정용이라길래 그냥 산건데 착오가 있었다 말하니 잘 알아보고 샀어야죠 이러면서 자꾸 저에 탓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닌데 인터넷으로 사면 이런 실수로 반품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택배비도 제가 다 부담했는데 저도 손해본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3. 훼손되서 보냈으니 반품 금액 다 못해준다 이겁니다 5만원 공제하고 환불해준답니다
제가 333050원에 구매한겁니다
저희 환불 받는 법에 안에 물건이 훼손된게 아니라 겉에 포장된 박스가 훼손됐다고 돈 내야 하는 법도 있습니까? 더군다나 저희는 제대로 해서 보냈습니다..

제가 왜 5만원을 공제받고 반품을 받아야 합니까? 제가  필요한거 인터넷으로 많이 이용합니다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시간이 오래 지나도록 왜 환불이 지연되고 있는지 안내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왜 이런 사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전화를 주시지 안줬냐고 하니까 오히려 저한테 왜 전화안했냐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안했으면 한달이건 두달이건 계속 보유상태인겁니까?
무슨 이런 판매자가 다 있습니까? 이 업체는 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기본적인 자격이 없는 업체입니다
저는 환불 다 못받을 이유 없습니다 잘못한게 없단말입니다 억울해서 죽을것 같습니다
이 횡포를 멈추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을 반품보내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 촉구하시고 계속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N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N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