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대문 대현동 폰스토리 이대점 가게 사기글 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시 서대문 대현동 폰스토리 이대점 가게 사기글 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경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11-01 11:17:50

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학생인 조**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핸드폰을 7월 말쯤 갤럭시 3 LTE를 폰스토리 이대점에서 구매했습니다.<BR>1. 처음 살때 핸드폰을 마구 뜯으시길래 아 핸드폰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시려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14일 이내에 핸드폰이 이상이 있으면 가야하는데, 제 불찰로 15일이 되서 갔지만 이미 하루가 지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삼성전자 A/S센터에 현재 4번정도 찾아갔습니다. 구매후 15일 이후에 한번 매장에 방문 하였는데, 확인해보시더니 문제가 있었다고 하시는 겁니다. 처음부터 자기가 확인을 해주고 팔 수도 있었는데, 그점에 대해서 조금은 화가 나있었습니다.<BR>2. 핸드폰 서류 작성시 3개월간 요금제를 유지하며 부가서비스에 대해서는 2달정도 유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가서비스와 보험금에 대해서는 자기가 나중에 전화로 해제 날짜를 알려주며, 통장으로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BR>3. 2개월쯤 되었을 때, 갤럭시 3가 17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안그래도 핸드폰 고장으로 계속되는 A/S센터 방문에 조금은 화가나있었습니다. 또한, 핸드폰 매장에선 남몰라라하는 태도로 매우화가났습니다. 그래서 한달정도 남긴했는데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냐고 여쭤보았는데, 협박을 했습니다. 어디한번 바꿔보시라며, 그러면 자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제 정보 다 찾아서 핸드폰 원금을 폭탄 맞게 한다는 둥 등등의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핸드폰 요금제를 3개월간 유지하고 바꾸긴 했는데, 이전에 환불해주겠다고 작성했던 서류 또한 이행하지 않았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협박을 한 것에대해서 매우 안좋다고 생각합니다.<BR><BR>부가서비스에 대해서 환불해달라고 전화는 했으나, 자기네들이 다시 전화해서 계좌번호 알려주겠다고 했으나 아직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BR><BR>핸드폰 가게는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쪽에 있는 폰스토리 이대점이며 그림은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BR>그리고 위에 적어넣은 전화번호는 여러 핸드폰 가게를 총괄로 운영하는 번호입니다.<BR>번호가 매번 바껴서 가게 전화번호보다는 총괄 번호를 적어넣었습니다.<BR><BR>이런 매장이 계속 남아 핸드폰을 판매한다면 저와 비슷한 피해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N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