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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션에서 책을 사고 분통이터져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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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1,160회
  • 작성일 : 12-01-03 1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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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내용을 몇번 말하려니 정말 미치겠고 답답하네요

불만내용- 26일 도서 5만원이상 도서구매시 만원상품권을 준다는 이벤트를 보고 5만원이상 결제를 하고 이벤트창을 확인해보니 구매금액모자르다고 하여 취소하고 27 일 아침 9시10분경 상담을 하였는데 상담사가 모르는지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여러차례통화 걸쳐 설명한거 또 설명하고 해서 구매해도 이벤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27일밤구매) 28일 배송중간확인하러 들어갔는데 이벤트 종료창을 확인하였고 다시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사가 하는 말이 상담 당시에는 가능했지만 지금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어이가 없었습니다.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하면서 상담당시에 이벤트가 끝날 수도있을꺼 같아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이벤트는 구매확정을 해야만 살수 있는것으로 그 당시구매해도 받을수없었던것입니다.그래서 상급자요청을 하였습니다. 물건을 당일에 구매하면 배송받고 수취확인하는것은 익일 물건 받은 다음에 하는것은 당연한 이치 아닙니까? 그런 기본적인 부분은 상담사가 아닌 일반 고객이라면 알고있는 상식인데 상담사가 제대로 안내하지도 않고 죄송하다는 말로 일관한다면 지금 이 글을 읽어보시는 분은 납득이 되십니까? 구매하셔도 가능하다길래 구매하였는데 지금에 와서는 당시점에 수취확인했던 부분만 가능하고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하니 정말 어이없고 고객을 우롱하는 기분이네요 제가 시간이 남아 도서를 구매하고 시간이 남아서 상담신청하고 계속통화한것 같나봅니다.
그 후 상급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상급자와 통화시 상급자도 어이가 없더군요 결제후 이벤트 창을 응모안했다는 말을 하면서 어쩔수 없다고 하여 화를 냈습니다. 알아보지도 않고 또 다른애기를 하니 아주 돌겠더라구요 상급자도 결제 후 이벤트창을 확인했으면 이벤트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하여 제가 수취확인 후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깐 본인도 오안내한 사실을 인지하더군요 옥션은 상급자도 상담사도 제대로 교육도 안하고 응대를 시키는지...정말.. 고객의 입장에서 너무 답답하군요 너무 화가나서 묵음으로 일관하니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고 동의도 없이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연락이 왔는데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못받으니 그 후론 연락이 없군요 상담사오안내인것같은데 상담사와 관리자만 녹취를 듣고 무조건적으로 고객한테 우기는것같아 녹취듣고싶습니다. 녹취듣고 안내를 위 내용과 한 부분이 맞다면 상담사와 관리자 모두 처벌을 원합니다. 그 상담사와 상급자는 계속해서 잘못된 안내와 안내자체를 몰라 시간을 지연시키면서 고객을 불편하게 한 부분..이미..불만을 야기시킨거 아닌가요?? 사람은 실수를 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실수를 하였다면 사과를 하고 고객이 피해를 입지않게 해야하지않나요?? 분명히 된다고 들었는데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것같아 정말 짜증납니다. 아이 교육을 위해 산 책인데 볼때마다 울화가 치밀어 오를 것 같군요 옥션에 글 올려 항의하면서 상담사와 상급자 실수이니 택배비 옥션처리하고 반품요청하니 도와줄수 없다며 저보고 부담하고 반품하라네요 왜 옥션이 인기가 없는지 이용해 본 결과 딱 알겠습니다

잘못된상담과 상급자의 응대까지 참으로... 고객을 우롱하니까요

시간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옥션에 사지않았으면 이런 글 올리지 않아도 되고 맘도 편했을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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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일정금액이상 구입 시 상품권을 지급한다는 이벤트를 보시고 책을 구매하셨는데 상담원의 오안내로 받으실 수 없게되시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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