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304회
  • 작성일 : 11-12-30 00:27:56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
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
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
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
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
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
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2026-06-05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2026-06-05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2026-06-05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2026-06-05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2026-06-0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2026-06-05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황혜영 2026-06-05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2026-06-05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2026-06-05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2026-06-05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2026-06-05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2026-06-05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5
1517082 유통 Grunden 이채빈 2026-06-05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