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할수 없는 미용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해 할수 없는 미용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선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2-07-19 16:02:57

본문

어제 처음으로 원천동 홈플러스 내에있는 "이철헤어미용실"을 갔습니다.

새치염색만 하겠다는데 처음에는 8만원을 요구하더군요

너무 비싸다 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냥 다른데 가기 귀찮아서

여기서 하기로하고 앉았는데 다시 값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10만원으로 그래서 깍아달라고 했더니 원래는 안되는건데

회원가입을 하면 10%할인이 돼서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어쩔수 없이 알았다고 하고 했는데

염색은 잘된것 같긴 했지만

하는과정에서 대충 막 빨리 해치워 버리는 식으로 하더군요

게다가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머리를 앞머리랑 전체적으로 다듬어 달라고 했더니

오늘보니 앞머리도 삐뚤빼뚤 대충대충

이렇게 개떡같이 해놓고 돈 십만원을 부르다니요

아무리 염색이 약이 좋은걸 쓰더라도

이렇게 바가지를 크게 씌울수 있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실에 염색하실려고 방문하셨는데 처음말과 달리 계속가격을 부풀려서 요구하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38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10:34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10:33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28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10:28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