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오렌지 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은행 오렌지 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혜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06-21 21:23:10

본문

신한은행에서 수년 전에 오렌지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현금 서비스를 140만원 정도 ( 몇년에 걸쳐 ) 사용하면서 항상 보통 카드처럼 다음달이면 서비스 받은 것까지 이체되어 갚았겠지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로 3년이 넘고 저는 신한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현금 서비스 받은 것이 하나도 자동인출되어 나가지 않고 제가 3년동안 이자만 계속 냈던 것입니다. 이자로 낸 돈이 100만원이 넘습니다.
저는 설명을 받은 적도 없는데 오렌지 카드는 원래 현금서비스를 받으면 이자만 내고 원금은 나중에 알아서 갚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일반 카드 자동이체 시스템만 생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년간 전혀 연락을 받은 적도 없이 그저 이자가 자동이체되는데도 잘 모르고 지나왔습니다.
제가 제대로 확인을 안한것도 잘못이겠지만 수년간 이자만 빼가면서 전혀 고객에게 이런것을 고지시킨적이 없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신한은행카드사에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따라서 배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은행의 특정카드 발급후 현금서비스 받은 금액이 자동인출 되는줄 아셨는데 수년간 이자만 인출해놓고 보상이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은행으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2026-06-1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2026-06-11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2026-06-11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2026-06-11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2026-06-11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2026-06-11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