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문의 좀 드릴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고하십니다. 문의 좀 드릴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디자인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5-18 18:30:38

본문

어디 한군데 문의하거나 신고하거나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 포털사이트에 회사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디자인회사요.

근데 갑자기 네이버고객센터에서 낚시성블로그 라고
(p2p영화사이트와 퍼스트드림같은 홍보글에 링크를 걸어 커미션을 먹는 블로거들의 블로그)

사전에 말한마디 없이 회사블로그를 검색에서 노출되지 않도록 삭제해버렸습니다(그렇게 되면 우리 회사의 블로그의 게시글들은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죽은 블로그가 되고 아무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블로그가 됩니다.)


물런 저는 회사 광고글을 자주 올리기는 했지만, 불법홍보글이나 영화같은 불법링크 같은건 쓰지도 링크를 걸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사전어떠한 사전징후나 경고도 없이 회사블로그를 폐쇄조치 해버렸다는 겁니다.


요즘은 블로그와 트위터 카페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 회사 홍보와 영업에 이용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물런 영세업자들이죠. 그래서 네이버가 이런 횡포를 부리고 시장잡배같은 행동을 하는것이겠죠.


그렇다고 불법홍보사이트를 네이버에서 단속을 하거나 관리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지금도 네이버에 [영화다운로드사이트, p2p사이트] 를 검색하면 수천개의 블로그와 카페의 글들이 노출됩니다. 그 링크를 타고들어가면 다운로드웹하드사이트로 연결이 되고 커미션을 먹는 피라미드 방식이죠.

그런것은 제대로 조사를 하고 있지않는 네이버가 왜 그런 광고와 관련없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그런 횡포를 부리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버는 포털에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네이버는 그 힘을 이용해서 막강한 횡포또한 버리고 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일방적으로 네이버에서 회사블로그를 낚시성 홍보블로그라고 폐쇄조치를 해버린 것에 대해

저는 누구한테 억울함을 호소하고 누가 배상해주는겁니까?

저와같은 피해를 본 블로그 운영자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인터넷이 막강해지는 지금 네이버의 횡포를 견제할 단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사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중이셨는데 사전통보없이 회사블로그를 삭제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2026-06-10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2026-06-10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2026-06-10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2026-06-1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영선 2026-06-10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2026-06-10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2026-06-10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2026-06-10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2026-06-10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N
김수강 2026-06-10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2026-06-10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2026-06-10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2026-06-10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2026-06-10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2026-06-10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2026-06-10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N
조미영 2026-06-10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6-10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N
김주형 2026-06-10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2026-06-10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2026-06-10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2026-06-10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