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전화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전화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2-04-24 15:18:25

본문

2012년 2월 엘지에 인터넷과 전화해지를 통보하고 모뎀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차례 해지사항을 이야기 한 후 10여일이 지난 후 겨우 가져갔고, 2월에 정리가 다 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엇그제 우연히 통장을 확인하다가 엘지통신에서 3월과 4월 요금이 계속나와 자동이체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월부터 이미  KT로 전화 및 인터넷 으로 개통완료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엘지 소비자쎈터에 여러 차례 전화하여 해지통보를 했었고, 모뎀까지 가져갔는데 요금이 계속나오고 현재 서비스센터에는 아침부터 전화를 했는데 대기고객이 많다(5번 이상 계속전화했습니다.. 5분이상 전화통 붙잡고).. 전화해 줄테니 번호남겨라(남겼습니다. 전화 아안옵니다..) 안받습니다. 한번 해 보시겠어요?? 정말 황당합니다.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기업이 이윤이 돌아올까요? 구우린네 나는 지저분한 기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3~4월 청구 요금 조정 하여 5월 청구 인터넷 요금까지 대체 될 수 있도록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계속 요금이 발생하여 자동이체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1519407 통신 KT ㅇㅈㅇ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