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으로인한 자동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납으로인한 자동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광선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4-05 15:58:17

본문

제가 lg유플러스 인터넷을 사용을했습니다
요금은 자동이체로 해놨습니다 헌데 통장에 잔고가 없었는지 4개월이 미납이 되었습니다
근데 엘지쪽에서 인터넷을 자동해지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미납요금 낼테니 다시 살려달라고
했더니 자동해지가 되어서 어렵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위약금 78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저는 연체되었다는 공지를 받은적이 없었습니다 자동이체시켜놔서 요금이 빠져나가는줄 알았씁니다
계약할때도 미납으로인한 자동해지는 들은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엘지쪽101 전화해서 상담을 3 4 차례 받았는데 엘지쪽은 자동해지되어서 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위약금을 내라는겁니다 제가 인터넷을 사용안한다는 것도 아니고 미납요금 낼테니 살려달라고 했는데 무조건 위약금만 걸고 넘어지네여 그리고 엘지쪽에서 대신 돈받아주는 채권쪽에 제 개인정보를 넘겨서 하루에도 몇통씩 전화가 와서는 다짜고짜 위약금 내라고 계속 전화해서 일상생활및 일하는데 지장이 생겼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있는 실정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미납된걸 몰랐고 엘지는 공지도 안하고 자동해지를 시켰고 위약금 내라고 독촉합니다
미납금을 낸다고 분명히 말했고 인터넷도 계속 사용한다고 했고 계약을3년을 했는데 일방적으로 자동해지 하고 위약금만 내라고 합니다 너무억울합니다 제사연좀 들어주시고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미납으로 인한 자동해지처리가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인터넷 계약 당시 이용계약서 약관 검토가 필요하겠습니다. 위 내용이 확인된다면 해당업체와 상의가 필요하며 약관상 나와있는 위약금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 요청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로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