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인 (주)KT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업인 (주)KT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규식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12-03-30 00:38:49

본문

너무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의 KT에서 영업중인 인터넷을 5년이상 사용중인 고객등급 매직 스타로 우수 고객으로 인터넷을 사용했읍니다.2011.10월경 케이블 교체작업을 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당시 일이 바빠 집을 늦게 들어가게 되었고 당시 전화가 왔을때 낮에는 부재중이고 바빠서 늦게 들어갑니다.라고 애길했읍니다.그러구 저두 바빠서 그렇게 넘어 갔읍니다,근데 집에와서 밤늦게 인터넷 사용할게 있어 해보니 일방적으로 중단이 되어 사용을 못하는 바람에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읍니다.그래서 담달 확인을 해보니 케이블이 교체가 안되어 그렇다고 일반적인 내용만 애길 하더군요,알고 보니 중단된지 수십일이 지난 상태였읍니다,너무 화가 나서 유선민원을 제기하면서 당장 해지 요청을 그때 당시 담당직원 이**씨한테 분명히 큰소리로 요청을 했읍니다.작년 연말이라 바빠서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고 저는 2011.12.30에 sk인터넷에 새로 가입을 해서 지금껏 사용을 하고 있읍니다,근데 몇일전에 올레kt에서 청구서가 온걸 확인을 해보니 3월달까지 계속 매달 25일 결제일에 또박 27,760원을 자동이체 통장에서 뻔뻔하게 빼갔다는걸 알았읍니다,상식적으로 당시 유선상 민원을 제기 한 경우면 후에 확인전화라도 해야 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전화 한통화 없으면서 사용료를 매달 빼가는 경우가 어디있읍니까,29일 재 확인을 해 보니 담당직원 하**씨라는 분은 일관적인 사항은 애기를 하시고 근본적인 고객입장은 추후도 제가 봤을땐 고려가 없었읍니다, 이런경우가 그냥 일반적이고 아무 때도 발생할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읍니다,제가 봤을땐 저 말고도 똑같은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을 듯합니다,앞으로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이 안되길 바라며 말만 고객만족하는 건 아니다고 봅니다, 공사에서 민영화가 된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말 대기업의 횡포며 보이지 않는 절도라고 합니다, 5개월동안 아무애기없이 매달 사용료를 빼가는 경우가 어디 있읍니까, 정부 산하 관련기관에서 확실한 감사와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추후 진행사항이 없으면 청와대신문고에 민원을 제기 할 예정이니 꼭 좀 앞으로 이런 일이 더이상 일이 나지 않게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던 중 케이블교체작업을 한다며 임의대로 인터넷을 중단시키고 해지처리된 줄 아셨는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