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향순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12-02-23 17:06:13

본문

아들이 신발을 쉐이드? 쎄무? 로된
미국제품 http://www.zappos.com/을  구매대행업체 http://www.buyself.co.kr/ 통하여
구매했지만
신발 신은지 두세시간 만에 뒷축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구매대행업체에 의뢰하였으나
말 그대로 구매하는 대행만 했을 뿐
환불이나 교환은 어렵다고 하네요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신었기 때문에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구매대행측의 말은 미국으로 이메일은 보내 보겠으나
큰 기대는 하지말라고 하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십만원 이상의 신발이 두세시간만에 찢어진 것이 신은 사람의 불찰로만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찢어진 신발의 이메일을 보고 환불,교환 해준다면 다행이지만
미국회사측이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국제법으로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쪽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