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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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라싼집(대리점) ] 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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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휘연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3-06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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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날 부산대 3번 출구에 위치한 '졸라싼집'이란 명을 갖고 있는 휴대폰 매장에서
폰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폰 자체도 원가그대로 구입한데다가 여러모로 손해를 본 입장이지만
이것보다 더한 것은 본래 제 폰이었던 것을 자기들 마음대로 했다는 점입니다.
15일, 폰을 들고서 매장을 찾았었고 폰팔이들이 폰을 확인하겠다면서 들고갔습니다. 그리고 구입과정에서
폰을 잊고 당일날 찾지 못했습니다. 물론 연락도 전혀 받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3월 초에 예전 폰에 찾고자 찾아갔었는데 찾아보겠다는 행동만 취할 뿐 전혀 찾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30분 넘게 기다려도 받질 못해서 찾으면 내일 연락을 달라하고 집에 귀가 했었는데 연락도 오지 않아서 다음날 다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겠다는 반복된 말만 하고 계속 진전없는 기다림만 계속되서
왜 이렇게 안주냐, 혹시 폰을 판 것 아니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럴지도 모른다면서
어처구니 없는 말만 했습니다. 원래 고객이 폰을 찾아가지 못하면 연락을 주는 것이 당연한데 연락도 주지 않고, 찾아가서 달라 했더니 연락도 주지 않고 5일 째 반복된 기다림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이전 휴대폰을 찾지 못하시어 무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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