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미라클제품을 구입을 했는데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 손해배상 책임을 못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오토콤 ] 블랙박스 미라클제품을 구입을 했는데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 손해배상 책임을 못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현
  • 조회수 : 301회
  • 작성일 : 13-10-15 13:07:46

본문

5개월전에 제품을 구입해서 2개월후 수리를 맡겨서 해결하고 그담에 3개월있다가 다시 주차되어있는 제차에 범퍼를 사고내고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열어보니..전방카메라만 녹화가 되어있고 후방카메라는 녹화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다본다 업체에 통화를해도 자사제품이 불량을 인정하는데  책임을 못지겟다고 하더군요...손해배상을 결국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는게 말이됩니까? 고가의 제품을 사서 업체에는 팔아먹기만 하고 결국 안전을 방지하기 위한 고가의 블랙박스가 사나마나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진짜 억울합니다. 가만히 있는차에 후방카메라가 녹화가 안되서..이런 정신적인스트레스와 차량손해는 어찌해야하는지요??제가 다본다업체에 통화를 했는데...속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디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의 하자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공두희 2026-06-26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2026-06-2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2026-06-26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2026-06-26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2026-06-26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2026-06-2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2026-06-26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2026-06-26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문은정 2026-06-26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2026-06-26
1527528 통신 KT skylife 이래형 2026-06-26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박민정 2026-06-26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2026-06-26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2026-06-26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심은희 2026-06-26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2026-06-26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2026-06-26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2026-06-26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2026-06-26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2026-06-26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