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지난 제품 수리 못한다고 다른 제품 사라고 하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레시스텍(주) ] 5년 지난 제품 수리 못한다고 다른 제품 사라고 하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현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9-24 15:55:2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집 현관에 도어락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갑자기 문을 닫으면 삐삐삐 경고음이 울려서 A/S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5년지난 제품은 수리할수 없으니 다른 제품을 구매하라는 거였습니다.
처음 구매할때 5년 지난 제품은 수리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보지도 듣지도 못 하였습니다.
5년 지난 제품을 수리가 안된다면 이 제품을 사지는 않았을껍니다.
수리를 못 해줘서 죄송한거는 없이 당연 오래 되었으니 다른 제품을 사라 이거였습니다.
그럼 아마도 자기네들 제품을 팔수 있는 조금한 상술이 눈에 보여집니다.
다른 A/S 업체는 수리가 안되면 다른제품을 교환을 해주던지 그만큼의 대까를 치루어줍니다.
이 업체는 그런건 당연 무시하고 책자나 구매시 설명도 없었습니다.
도어락 다른회사꺼 바꾸면 됩니다.
저처럼 이 회사껄 사실분이나 사신분들의 피해가 없길 바라기에 여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도어락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32 생활용품 블레스샵 박세아 2026-07-10
1533931 기타 미닉스 이승선 2026-07-10
1533930 휴대전화 애플 강유석 2026-07-10
1533929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오유미 2026-07-10
1533927 기타 인마이백쇼핑몰 김희연 2026-07-10
1533926 유통 블레스샵 홍예진 2026-07-10
1533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규호 2026-07-10
153392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규호 2026-07-10
15339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922 기타 인마이백쇼핑몰 김희연 2026-07-10
1533921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지스밸리비앤에프 김혜선 2026-07-10
1533919 유통 메리고라운드 윤소민 2026-07-10
1533918 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이윤무 2026-07-10
1533917 유통 서브마켓 정성우 2026-07-10
1533916 유통 주식회사 지젤 고유미 2026-07-10
1533915 자동차 (주)한국지엠대흥서비스 오승철 2026-07-10
1533912 기타 메리고라운드 최승희 2026-07-10
1533911 생활용품 주식회사홀인원 코스메틱 박서원 2026-07-10
1533910 식음료 약물

처리중

약처방
최수빈 2026-07-10
153390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화선 2026-07-10
1533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윤재 2026-07-10
153390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금액
이지혜 2026-07-10
1533906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코스메틱 박서원 2026-07-10
1533905 통신 LGU+ 손현정 2026-07-10
1533904 생활가전 유로까브 (와인셀러업체) 김호중 2026-07-10
1533902 생활용품 국민빨래방 봉황점 임주섭 2026-07-10
1533901 기타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정자효 2026-07-10
1533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선희 2026-07-10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2026-07-10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