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로쏘 ] 이런 행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선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26-03-17 17:12:06

본문

이런 온라인으로 가구 파는 업체가 너무 많습니다.
단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물류이동중인 업체도 있고,
제작상품이라 오래 걸리는 업체도 있지만.
여기는 일부러 이런식으로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제가 3월 11일 네이버쇼핑에서 화장대를 구매했고
배송기간이 평균4일이라고 하고,
제작상품이 아니라서 구매를 했습니다.
3월 12일부터 배송중이라고 뜹니다.
3월17일까지 배송중이라 뜨길래 언제 배송이 되는지
문의를 하고 전화를 하는데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다음주중에 될 것 같다.
그래서 배송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취소를 하겠다하니
취소비가 발생한다.
취소비가 얼마냐니 6만원이라고 합니다.
이걸 전화 5번, 톡으로 문의 3번만에 얻은 답변입니다.
일부러 배송중 해놓고 취소 못하게 하고 취소하면 6만원  왕복배송비 부담하라 합니다.
오지도 않은 제품을 7만원을 내고 취소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문의 시간도 10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연락도 안되고 일부러 시간끌고 또 오늘도 이렇게 어영부영 하루 지나버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09:10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선풍기고장 N
임계숙 09:06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08:46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08:26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N
정은태 08:24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08:04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07:59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N
성의정 07:31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06:29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05:52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처리중

서비스교육 N
이석원 04:53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03:00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02:37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N
남준호 02:26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02:15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01:1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00:5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00:46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2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