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irMAX 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airMAX 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웅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9-04 20:05:49

본문

성남종합시장에 있는 나이키매니아에서 7월 15일날 카드결제로 정확히 188,100원을 카드결제로  2013 에어맥스 플러스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까지 총 착용횟수는 5번밖에 되지않고 air가 터질만한 장소에 가질 않았는데 어느 날 신발의 air가 터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이후 신발을 나이키 본사에 올려 보내고 본사측에서는 불량품인지 검사 후 통보해 준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불량품이 아니고 고객의 부주의에 의하여 훼손된 부분이라며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저는 air가 터져서 당장에 신을 신발이 없어서 또 나이키에서 신발한켤레를 구매해서 사용중이구요. 신발이 싸게 만원 오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20만원 가까이 하는 신발을 5번밖에 신지 않았는데 air가 터져서 신지 못하고 그 air가 터질만한 행동이나 신발에 해가 갈 장소에 가지도 않았는데 air가 터진 걸 고객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라고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매번 신발 살때마다 나이키에서 사고 누구나 알아주는 나이키가 이렇게 나와도 되는겁니까? a/s를 해주지 못한다면 변상을 해주시던지 어떤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하는 건데, 신발에 대한 보상을 받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나이키의 배짱 장사.. 에어 터지면 모두 소비자 과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백승주 2026-06-26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2026-06-26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2026-06-26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2026-06-26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2026-06-26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2026-06-26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2026-06-26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2026-06-26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2026-06-26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2026-06-26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2026-06-26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2026-06-26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2026-06-26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2026-06-26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2026-06-26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오혁 2026-06-26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주하영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