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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원누수 ] 사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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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지원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26-02-25 11:36:31

본문

집에 누수가 생겨 탐지요청하였고, 탐지비용 77만원 선지급 요청하여 지급하였으며,
탐지후 씽크대 하부 온수배관 문제로 판단하여 수리요청. 견적서 받음
기존 누수공사시 100만원 안밖이던 견적이 이 업체에서는 2배이상 나와서 견적문의요청.
기사는 견적은 본사에서 낸다고 본사에 문의하라고 해서 본사에 전화하니 할아버지 한분이 받으셔서 기사와 얘기하라고함
2배이상 높은 견적에 대해서 설명해줄 사람도 없고 본사도 없음.
네이버상에 수십개의 지점이 나오는데 전화연결 하나도 안되고 거리뷰에도 업체는 안보임
추후 수리 안하기로 하고 소견서 요청. 본사검토후 직인날인 해야해서 일주일 걸린다고함.
본사 연락처는 안알려줌.
견적서상의 연락처로 다시 연락하니 이걸로 여기저기 계속 전화하냐고 함.
지점이라고 등록되어 있는곳에 다 전화했는데 그 전화가 다 한곳으로 오나봄.
제가 사기 아니냐고 했더니 기분나쁘다고 소견서도 안준다고 함.

제가 요청드리는 사항.

1. 빵원누수라는 체인점의 실체
  (인터넷상의 지점이 실체없는 거짓이고 네이버상의 홍보가 과대홍보라면 사기라고 봅니다)
2. 탐지비 77만원을 주고 탐지를 받았는데 확신한 결과에대한 소견서, 동영상. 사진 요청

고발합니다.
확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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