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교환을 타사제품으로 해주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사비망고 ] TV 교환을 타사제품으로 해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상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25-11-05 15:53:0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제가 진상으로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너무억울하여 문의드립니다


1. 제품 및 서비스 개요

제품: 와사비망고 QLED TV
문제 발생일: 2025년 9월 30일 (이사 중 TV 이상 발생)
A/S 요청 및 결제: 무상수리 기간이 지나 25만 원 결제 후 A/S 요청

2. 서비스 지연 및 응대 문제

연휴로 인해 지연된다고 안내받고 10월 10일 아직도 안와서 배송관련 문의
10월 14일쯤 도착 예정이라 했으나 연락 없음
이후 여러 차례 문의했으나 계속 지연되고, 사전 연락이나 사과 없이 일방적인 통보만 받음
10월 23일 다시 문의했으나 또 지연, 기사 연락도 없고 응대 미흡
기사와 직접 연락했으나 제품 유무 확인 후 연락하겠다는 말만 반복, 확정된 일정 안내 없음
고객센터 통화후 배정받은 기사에게 연락한건데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물건을 배송당일 혹은 전날 연락준다하여 없으면 그날 하루를 버려야하기에 확실하게 가능한 시간을 말해달라했으나 말끊고 물건있는지 보고 얘기해준다며 지연 관련내용 고객센터 말함

3. 제품 교환 과정의 문제

고객센터에 환불 요청했으나 55인치 업그레이드 제안받고 수락
기존 제품은 QLED TV였으며, 고객센터에서도 QLED로 교환된다고 확인
11월 4일 제품 수령했으나, 트루빌 브랜드의 TV가 배송됨 (와사비망고 아님)
사전 안내 없이 타사 제품으로 교환됨
고객센터는 “와사비망고는 50인치 제품이 없어 트루빌로 대체”라고 설명
수리 가능 여부에 대한 정확한 안내 없이 리퍼 제품으로 교환 진행됨
녹취 요청했으나 제공 불가하다고 함

4. 소비자의 피해 및 요구사항

한 달 이상 기다렸고, 여러 차례 민원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안내 없는 타사 제품 배송
반복적인 일정 지연 및 불성실한 응대
수리 가능 여부에 대한 정확한 설명 부족

삼성제품 쓰다가 A/S요청했더니 동종제품없으니 LG제품으로 바꿔준거다 라는게 말이된다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상담은 와사비망고에 팀장이라는 조익현님과 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판단
정당한 브랜드 제품으로의 교환 또는 환불 요구
아울러 한달간 인터넷 티비 못본 요금 및 시간적 정신적등 피해보상요구
서비스 지연 및 응대 미흡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 요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1520873 유통 미닉스 강원효 2026-06-12
1520868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규 2026-06-12
1520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15208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강일남 2026-06-12
1520857 식음료 미미이월십육일건대점

처리중

포장 주문
이동기 2026-06-12
1520856 생활용품 교복몰

처리중

환불 지연
김소영 2026-06-12
1520852 식음료 시온컴퍼니 정난희 2026-06-12
1520851 기타 제로백피티니스

처리중

잘못결제
최성훈 2026-06-12
1520850 기타 교복몰 (주식회사 지비엠) 이치언 2026-06-12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지연
안은영 2026-06-12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026-06-12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26-06-12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26-06-12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전제경 2026-06-12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2026-06-12
152083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로라메르시에) 전성매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