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퀵 분실사고 발생건에 대해 업체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카카오퀵 분실사고 발생건에 대해 업체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준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25-10-03 16:01: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휴대폰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현준이라고 합니다. 9월 26일 오후 4시경 타 판매점에서 휴대폰재고기기를 이관받기로 하여 카카오퀵에 의뢰하여 퀵배송을 요청했습니다.  기다리던 도중 5시경 퀵기사한테 연락이 와서 배송 중인 기기를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대로 카카오 측에 사고접수를 하였고 영업일 기준 3~5일정도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해당 물품 가액은 319,000원이며 저는 기기 분실로 인해 도매거래처에게 바로 피해보상 금액을 지불한 상태입니다. 일주일 정도를 기다렸으나 카카오측에서 연락 오는건 없었고 해당 배상처리과정에 대해 제가 전화해서 문의하였지만, 기사가 배상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은 채로 한달 이상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애매한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퀵기사 개인에게 퀵배송을 의뢰한게 아닌 카카오T 퀵업체, 흔히들 대기업이라 부르는 업체에게 물품 의뢰를 한 것이고 명확히 분실사고가 발생하여 제가 피해를 입은 점을 얘기한 상태이나 카카오모빌리티 측에서는 본인들은 중계업체니 기다리라는 말만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적고 많고를 떠나 대기업의 이런 횡포에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에서 계약한 기사에게 사고책임이 명확히 발생하였다면 먼저 나서서 저에게 피해를 보상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억울하고 분통하여 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322 서비스 구글 유라 2026-06-24
1526319 유통 NOL인터파크 손지인 2026-06-24
1526308 항공·여행 KKDAY 김윤경 2026-06-23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1526282 유통 Robaeuve 박은진 2026-06-23
152627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원북면점 김진욱 2026-06-23
1526251 기타 빠빠마켓 (쿠팡 이용) 김하영 2026-06-23
1526241 생활용품 셀렉트문 박민우 2026-06-23
1526229 서비스 더작심카페 교대역점 박미선 2026-06-23
152621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영웅 2026-06-23
1526218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진 2026-06-23
152621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216 기타 무신사 최상희 2026-06-23
1526205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23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026-06-23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026-06-23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2026-06-23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2026-06-23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2026-06-23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