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증기간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경산업(광주 광산구 신가동소재)/ 우진하우징 (대전 대덕구 소재) ] 하자보증기간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훈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25-09-17 10:30:36

본문

저는 2025년 화순군 능주면에 주택을 건축하여 2025년 3월21일 입주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현관출입문이  하자가 발생하여 설치업체에 하자접수를 하였는데 광주 광산구 소재
부경산업(010-3698-7662)에서는 설치만 하였으니 제작업체인  대전 소재 우진하우징(010-5427-5672)에서 서비스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 기사는 자꾸 사진만 요구했고 저는 밖에 있어서 사진을 보낼 수 없었고 하자 기간은 공창 출하일로부터 1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경산업에 확인 해보니  2024년 9월 출고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집 현관문은 실제로 하자보증기간이 6개월인 샘입니다.
이게 보비자 보호법에 명시되었는지 아니면 사람을 무시한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5년 3월 출하분으로 제시공하여 주시고 우진하우징 직원에 의하면
신제품이 나와서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는데 언제 출하분부터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최신버전이 아닌 재고를 판매했다면 부경산업은 소비자를 우롱한 처사 입니다.
구입한 모델은 WS01이라는 현관문 입니다.
다 필요없고 3월경에 제작한 신형 모델로 교체 설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시공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10:41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10:3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10:33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31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10:31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10:31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10:31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10:30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N
이진규 10:30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N
강화 10:30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10:28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10:2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10:2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처리중

사기꾼업체 N
김지희 10:22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21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10: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10: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10: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10:09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10:08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10:08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10:02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N
이재용 09:57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6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09:52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09:51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09:4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09:44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09:43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N
채유미 09: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