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789회
  • 작성일 : 13-01-09 10:01:51

본문

본인  이현경은 작년6월에  식구 3명이 엘지 유플러스로 인터넷과  결합하여 한방의요라는 엘지유플러스에 결합할인 신청이 되어  식구 각각이 요금할인이 되어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5일에 번호이동으로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고,  유플러스에서 기계값이 할인이 덜되어도 기기변경으로 각 식구 3명이  휴대폰을  변경했습니다.
왜냐하면 인테넷 결합 할인 있어서 기계값을 더 주고도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은 것입니다.
기기변경 신청할 당시에 기기변경만 해도 한방의요가 결합이 풀린다고 다시 신청해야한다고 설명을 듣고
다시 등본을 첨부해서 신청했으나, 등본이 3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다시 갖다줘서 신청을  했으나  한방의요
재결합이 14일이 지났다고 신청이 안된다는 답변만 본사 고객쎈타에서 상담원한테 들었습니다.
본인 고객입장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것은  원래 결합이 묶여있다가 기기변경만 한것이고 . 다시 결합을 해야한다고 해서 등본까지 다시 갖다주었는데 ,
첨 작년 6월 개통당시에 들어보지도 못한 약관을 들먹이면서 다시 결합 신청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  고객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약관 확인 안한것이 잘못된것이라고 본사 상담원들이 무책임하게 내배는것입니다
어떻게  자기네들이 정해논 약관을 보여주지도 않은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어야한다고 답변을 하는지  이해할수도 없고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고객들이 자기네 본사 대기업의 봉두 아니고, 기존 쓰고있는 고객들을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무책임하게 하는지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저희는 결합을 신청 못하면 인터넷과 개통한 폰들을 다 해지해주기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약관이 고객이 홈페이지를 찾아가 확인해야하는지 되묻고싶습니다.상담원말이  모든고객들이 일처리를 할때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약관을 확인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정당성을 따지고 싶고  도대체  기존 결합을  날자로 정해놓고  재 결합을  안해주는 저의를 분명 따져야하겠습니다.


본인 신청인은 이현경  폰번호 연락처는010-7700-8119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의 무책임적 영업 형태에  분노차고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바로 잡아야할것입니다

당시 결합 신청은  제가 가족대표자로 되어있고 신랑과 아이.3명으로 인터넷과 전화기  티브이를 결합했습니다

결합번호는  이현경-010-9427-7044  최정규  010-9428-7044  최수호  010-9330-9270 입니다
제 명의로는 친동생이  쓰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2026-06-23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2026-06-23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2026-06-2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2026-06-23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2026-06-23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2026-06-23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2026-06-23
1525959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처리중

계약위반
신민철 2026-06-23
15259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누유
최관범 2026-06-23
1525957 금융 삼성카드 정종삼 2026-06-23
1525956 통신 Bigcheap-mall 이원태 2026-06-23
1525955 유통 인텐더 박준이 2026-06-23
1525954 유통 주식회사 아이슨 김소라 2026-06-23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23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