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3,487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34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9
1463343 기타 알파문구 상계점(노원역) 이유진 2025-11-09
1463876 생활가전 이태복 2025-11-11
1463342 식음료 벚꽃스시 정혜림 2025-11-09
1463875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341 생활용품 더퍼Bedding

처리중

환불거절
김미라 2025-11-09
1463874 휴대전화 이용기 2025-11-11
1463340 식음료 츠쿠요미 의정부점 정혜림 2025-11-09
1463339 유통 쿠팡

처리중

오배송
김혜진 2025-11-09
1463338 유통 알파문구상계점 (노원역) 이유진 2025-11-09
1463337 통신 KT 이화영 2025-11-09
1463336 식음료 듀포레제주 강주은 2025-11-09
1463335 기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홍다영 2025-11-09
1463868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334 생활용품 삼성세탁

처리중

옷 세탁
이은성 2025-11-09
1463867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866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송세영 2025-11-11
1463865 기타 강준태 2025-11-11
146333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이기명 2025-11-09
14633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327 유통 맘앤딸기 김광남 2025-11-09
1463860 유통 주은영 2025-11-11
1463859 유통

처리중

침전물
손순덕 2025-11-11
1463326 생활용품 이케아 김민석 2025-11-09
1463325 유통 나눔희망장터 문명훈 2025-11-09
1463324 기타 유니드세탁 김향숙 2025-11-09
146332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남연희 2025-11-09
1463851 식음료 조정미 2025-11-11
1463295 통신 LGU+ 김영섭 2025-11-09
1463294 항공·여행 아고다 박은정 2025-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