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오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25-12-17 16:26:42

본문

우리카드사를 이용중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후 우리카드 일시불건을 할부 12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이상있어 반품을 하였고 구매처에서는 결제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상식상 할부건이 취소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그러나 우리카드는 할부내역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번달 또는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그 해외결제 금액이 차감이 되어있습니다.
할부는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로서 이자가 발생됩니다.

우리카드사의 정책은 이렇습니다.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 적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없는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로 결제한 경우, 할부 취소 시 남은 할부 기간에 대한 이자가 계속 부과됩니다. 즉, 취소해도 남은 할부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왜 결제건이 취소가 되었는데 소비자가 할부이자를 계속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타 H카드사도 이용중이지만 해외 일시불 -> 할부 전환후 취소시 할부내역이 없어지거나 할부금액이 차감되어 남아있긴 합니다.

우리카드의 정책은 할부이자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158 유통 루그너 김지은 2025-12-12
1472157 항공·여행 하나투어 하점호 2025-12-12
1472156 기타 비씨카드, NHN KCP 고병양 2025-12-12
1472155 유통 무신사 김성윤 2025-12-12
1472154 생활용품 루그너 김지은 2025-12-12
1472153 생활가전 딜팩토리 김병웅 2025-12-12
1472151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김현주 2025-12-12
1472147 유통 maoogoo 김민서 2025-12-12
1472143 유통 네이버쇼핑 강동현 2025-12-12
1472142 유통 KREAM(크림) 한재호 2025-12-12
1472140 식음료 반달농원 박정자 2025-12-12
1472139 식음료 반달농원 박정자 2025-12-12
1472138 생활가전 LG전자 이혜선 2025-12-12
1472137 기타 청우N쇼케이스 (02-969-7364) 한준섭 2025-12-12
1472136 기타 제이앤성형외과 피부과 성금해 2025-12-12
1472135 생활용품 안다르 김선정 2025-12-12
14721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2
1472133 기타 위드피아노 고잔점

처리중

환불규정
김아영 2025-12-12
147213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시연 2025-12-12
1472131 생활가전 코웨이 전명업 2025-12-12
1472130 기타 현대렌탈씽크리더 오수진 2025-12-12
1472129 기타 스타일링 웨딩박람회 최은설 2025-12-12
1472128 기타 배너광고에 속아 모 박계수 2025-12-12
1472127 유통 쿠팡 황금자 2025-12-12
1472126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처리중

옷이 바램
김순아 2025-12-12
1472125 금융 삼성화재 황수연 2025-12-12
1472122 생활용품 모노리드 쇼핑몰 김태양 2025-12-12
1472120 유통 옥션 양광희 2025-12-12
14721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지영 2025-12-12
1472114 식음료 통뼈몰 오수경 2025-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