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바케트 고로케빵에서 이물질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빠리바케트 고로케빵에서 이물질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순임
  • 조회수 : 881회
  • 작성일 : 12-08-30 12:05:17

본문

저번주 금요일에 빠리바케트에서 빵을 몇가지 사서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고로케를 절반정도 먹다가 아~하며 입속에서 꺼낸 것은 나무조각같은 이물질이었습니다.
즉시 구매했던 과점으로 갔습니다.
사장님은 안계시고 아르바이트생들만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를 해보던 직원은 고로케가 본사에서 냉동으로 와 각 지점에서 해동시킨후 튀긴다는 사실을 몰랐더라구요.저 또한 지점에서 만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주로 사먹구요.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여 주의를 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본사에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하시더니 5일이 지나도 본사에서는 전화한통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직원은 저보고 직접 사장님께 전화하랍니다.
그리고 얼마후 광주담당직원이라며 전화를 걸어 사과하는 태도가 형식적인 사과였습니다.
재료 일부분이 덩어리인가보다고.
안일무이한 빠리바케트 관계자들에게 실망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증거자료를 충분히 갖고 있지 않아 망설이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빵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생할 경우 현재의 보상기준은 제품 교환, 환급입니다.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생했을 경우 사업체의 자체조사 후 관련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업체의 처리 지연 또는 거부, 미연한 처리 시 유관기관에 관련자료를 첨부하여 서신 팩스 접수하면 합의 권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현장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사진자료를 확보하며 담당직원 방문 물품 회수시 물품인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