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부산교통 ] 60대 고속버스 기사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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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호룡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25-11-20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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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차를 탔습니다. 근데 멀미가 심해서 4번 창측으로
끊었고, 승차를 하자 그 자리에 손님이 앉아있어서,
정중하게 내용을 얘기했어요. "제가 멀미가 심해서 앞자리를 끊었어요." 그러는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그냥 앉으세요!" 라고 얘길하는겁니다. 저보다 나이가
드신분 이였지만, 솔직히 나이 문제가 아니잖습니까?
저도 50 입니다. 아무리 버스기사가 60대이고.. 자기가
운전하는 버스를 타고가는거라지만, 저는 요금을 지불하고
지정좌석에 앉으려고, 한것뿐인데요. 버스기사가 아무리
나이가 많고, 자기가 이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이지만,
정말 열받는..(그 뒤에는 일어나지도 않은 .. 말들을하면서)
제가 욕한적도 없는데..아~씨! 라고했다고 욕하지 말라고
다른 승객들에게는 마치 제가 욕한것처럼 큰소리로 하고
정말 어이도 없고! 이런 기사는 정말 제재를 받던지!
짤라주세요. 고속버스 기사도 서비스업 교육이수를 하던지... 자기가 무슨 버스에서 대장처럼 손님이 정당하게
좌석번호대로 앉겠다는데..지가 지X입니까?
그냥 앉으라뇨. 제발60대 기사는 고속버스기사 못하게 해주세요. 요즘 고령운전자 사고 계속 일어나는데요.
솔직히 겁납니다.
첨부파일
- 1763604703978.jpg (3.4M) DATE : 2025-11-20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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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해당 해당지역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