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쇼핑에서 눈속임으로 TV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쇼핑에서 눈속임으로 TV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미
  • 조회수 : 876회
  • 작성일 : 12-07-31 08:49:06

본문

NS홈쇼핑에서 삼성 LED TV를 구입했는데,  원산지가 국내인걸로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원산지가 중국걸로 왔

어요  7월24일에 구매후 그동안 바빠서 잘 살펴보지도 못하다가 어제 TV뒷면의 전선에 붙어있는 tag을 보고 깜

짝놀랐어요

NS쇼핑을 믿고 다른곳과 비교도 않하고 구매한건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어제 저녁엔 늦었다고 상담을 안받아서 오늘 교환 신청을 할건데 한두번 TV를 켰다고 시비를 걸면 정말 화가

날거같아서 먼저 신고합니다

다해서 1시간도 안켰어요, 거실에 TV가 있기때문에 거의 사용안했거든요

이렇게 눈속임으로 판매해놓고 오히려 사과도 없이 그런걸로 문제를 삼는다면 정말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원산지가 국내산인줄 아시고 구매하신 TV가 중국산이라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전자상거래로 구입, 수령 후 1주 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했으나, 가전제품의 경우 전원연결, 구동시킨 후 청약철회요구는 전소법 철회항변 제외 사유(사용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저하)에 해당하므로 청약철회가 불가한 상태로 보아야 하므로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해당업체와의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