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이용시간 반복적 과다 차감 의심 및 시간 차감 기준 불투명 관련 소비자 기만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드포스 화정점 ] PC방 이용시간 반복적 과다 차감 의심 및 시간 차감 기준 불투명 관련 소비자 기만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혁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26-05-03 18:23: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특정 PC방을 지속적으로 이용해오면서 충전한 이용시간이 실제 사용시간보다 빠르게 차감되는 사례를 여러 차례 경험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26년 4월 24일 오후 11시 4분경 잔여 이용시간은 3시간 22분이었고, 2026년 4월 25일 오전 1시 46분경 확인했을 때 잔여시간은 22분만 남아 있었습니다.

실제 경과 시간은 약 2시간 42분 정도였으나, 잔여시간은 총 3시간이 차감된 것으로 확인되어 정상적인 분 단위 차감 방식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은 1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잔여 이용시간 표시와 실제 사용 체감 시간 간 차이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례가 있었고, 관련 사진 자료를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업소 측으로부터 시간 차감 기준(분 단위, 시간 단위, 좌석 요금제, 자동 차감 정책 등)에 대한 명확한 사전 고지나 안내를 받은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충전한 시간이 어떤 기준으로 소진되는지 정확히 알 권리가 있으며, 표시 방식과 실제 차감 방식이 다르다면 이는 소비자 혼란과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업소의 시간 차감 운영 기준, 소비자 고지 의무 이행 여부, 표시된 이용시간과 실제 차감 방식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필요 시 업소에 대한 시정 권고 및 소비자 피해 구제 검토도 부탁드립니다.

관련 사진 자료를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