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근
  • 조회수 : 1,453회
  • 작성일 : 12-01-16 01:12:01

본문

1월15일 23시경  이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진열대의 가격을 확인 후 7400원 짜리 동원 개성왕만두 1.12kg
을 구매 하였다. 그 외의 여러 물품들도 함께..
계산대를 빠저 나와 영수증을 확인 하였는데..그 왕만두가 7980원이 찍혀 있는 것이다..
내 눈을 의심했지만..다시 한번 진열대로 가서 확인 하기로 하고 계산대 직원에게 물건을 마끼고 
확인을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확인 결과  7400원대  제품이 확실했고..믿에 고객센타에 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물건을 들고 내려같다..
고객센터 직원왈  매장 직원한테 확인 하겠다며 전화를 하였다..
전화 통화 진열 위치가 어디냐며,,물었고..위치를 이야기하자  7400원이란 확인의 말이 나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품이 틀리다는 것이었다..
아니 내가 두번이나 재확인  하였는데..
그레서 직접 올라가서 확인하겟다고...올라가는데...고객센터 직원왈..전화기로 고객님 올라가십니다..
이러는거다...먼가 찜찜 했지만 올라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제품이 위치한 곳에 가자..
근데 가격표가 사라진 것이다..
주변 이마트 직원들에게 가격표 어디같냐고 하자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그러는거다..
주변의 관리자 정도 대는사람이..오더니  묻는다..정말 여기서 꺼내신거 맞냐며??
두번이나 눈으로 확인한 가격표가 고객센터 같다 온 사이 없어 진 것이다..
아니 이건 머 순간 바보가 된거 같고 매장 닫을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직원들도 고만하고 가란식으로  나온다..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쓴다...왜??똑같은 일 생기지 말라고..
이건 2개 중에 하나다..내  눈이 환자이거나...이마트가 날  가지고 논 것이거나....
대형마트 몸집만 컷지 손님을 환자 취급 하는것  옳은 것인지? 묻고 싶다,....
가격표 없어진 위치와  구매상품 내역을 사진으로  올림니다...
(그리고 물건마다 다 가격표가 있는데  내가 본 그 상품 가격표만 갑자기  없는건..누군가 치웠다는 이야기다 . 그리고 매장 직원들의 나는 모르는데 이런식의 행동들..자기내 가게에 물건들인데 자기내들이 모 르면 누가 아는데?? ) 
사진 보고 판다 해보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에서 물품을 사시고 계산을 하고 확인을 하니 가격표의 가격과 차이가 있어 고객센터에 가서 확인을 하시고 다시 진열대로 가셨는데 있었던 가격표가 없어져 확인할 길이 없으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104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2
1512103 기타 남해횟집 백승부 2026-05-22
1512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097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Ariel) 오미애 2026-05-22
1512096 기타 번개장터 박지희 2026-05-22
1512095 생활가전 Lg 문성희 2026-05-22
151209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택배분실
김영주 2026-05-22
151209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22
1512092 자동차 헤이직거래수출센터 정기철 2026-05-22
1512091 자동차 테슬라 코리아 박한람 2026-05-22
1512090 금융 현대투어플랜 이병순 2026-05-22
1512089 항공·여행 쿠팡 이해근 2026-05-22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