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순
  • 조회수 : 677회
  • 작성일 : 25-12-24 19:39:49

본문

우리 집은 2층으로 된 일반주택이고, 집안으로 인입되는 인터넷 선은 1층에 설치된 하나의 단자를 통한 하나의 선입니다.

그런데, 수개월 전 sk업체 쪽으로 부터 기존의 kt 인터넷 선보다 싼 가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tv를 볼 수 있으니 업체를 변경하라는 권유가 있었고, 집사람이 그 말을 듣고 꼼꼼히 따지지 않고 업체를 sk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 인터넷 및  tv사용료를 살펴보던 중 너무도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인터넷을 두선 사용한 것으로 처리되어 매월 2배의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sk고객선터에 항의를 하였는데, 여직원이 하는 말이 1) 집이 2층으로 되어 있으면 별도로 부담을 시킨다(자신도 2층 집에 살고 있어 2개의 인터넷 선 사용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2) 자신들이 설치시 2개 선 사용료에 대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집 사람은 그런 사실이 없고, 하나의 선만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sk측에서 그런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답할 수가 없다). 3) 따라서 자신들로서는 2개 선 사용료를 계속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직원의 말은 결국, 2층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입선이 하나이던 둘이던 상관없이(즉, 충별로 세대가 달라 별도의 인터넷 선을 설치하엿는지 여부와 관계없임) 2배의 사용료를 부담시키고 잇다는 의미입니다.

본인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sk측의 이러한 조치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사기 행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동안 부담한 이중 비용을 반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민들을 우롱한 사례가 다수인 경우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860 생활용품 문트 이미애 2025-12-22
1474856 항공·여행 Trip.com(트립닷컴) 류진옥 2025-12-22
1474857 서비스 태양헬스(대구 북구 관음동) 안교희 2025-12-22
1474850 기타 풍산 동피이프 외 박종인 2025-12-22
1474836 기타 삼성 익스프레스 이선 2025-12-22
147482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미경 2025-12-22
1474825 서비스 비자세상 정서연 2025-12-22
14748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2
1474823 자동차 쏘카 김재규 2025-12-22
14748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동훈 2025-12-22
1474812 생활용품 벨리나 홍진미 2025-12-22
1474804 기타 금영 엔터테인먼트 박순자 2025-12-22
1474799 생활용품 예쁜옷예쁜당신 전세연 2025-12-22
1474798 자동차 스카니아 조연우 2025-12-22
1474796 항공·여행 노랑풍선 이문용 2025-12-22
1474785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연식 2025-12-22
1474784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 태규용 2025-12-22
1474783 생활가전 Gateman 소선호 2025-12-22
1474782 기타 스타막창 한동일 2025-12-22
1474781 기타 넷플릭스 이명재 2025-12-22
1474780 기타 송성호 2025-12-22
1474779 식음료 서브마켓 김유리 2025-12-22
1474771 생활용품 알레르망

처리중

불량여부
송수영 2025-12-22
1474764 기타 컴119 정주홍 2025-12-22
1474763 기타 나인그랩 박남순 2025-12-22
14747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2
1474761 생활용품 신세계홈쇼핑(스케쳐

처리중

반품불가
원복선 2025-12-22
1474760 자동차 스카니아 조연우 2025-12-22
1474759 생활용품 Gs샵 (gs홈쇼핑) 셀폰즈 이효은 2025-12-22
1474758 유통 미트박스 최영남 2025-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