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 운동화 빨래방 ] 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현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25-11-12 20:14:06

본문

어그 슬리퍼를 세탁 맡겼습니다. 11월11일 글의 추가 내용입니다.
그러고 나서 물건을 받았을 시 신발 사이즈가 줄어들었고, 신발의 색 또한 달라졌습니다.
가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 라고 말을 해주시고저희에게 저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저희는 세탁 신고 시 가죽으로 인하여 색이 변질 될수 있다는 점과 가죽의 질이 변형될 수 있다는 고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마감 직전이라 신발만 확인 후 결제만 하고 나중에 가지러 오라는 안내만 해주셨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소비자센터에 신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신고를 드 리는 상황이고, 가게에서 신발을 늘려준다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왜 자꾸 포인트를 신발이 줄어든것에 대해만 생각하시는지 저희는 신발의 질과 색도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문제 없다 잘 빨았다 깨끗하게 만들어줬는데 뭐가 문제냐며 그러시더라구요.
배상에 대한 얘기도 없고여 적어도 빨랫값이라도 해주거나 신발 금액의 절반 의 비용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단 빨랫값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를 안하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신고하려고 나왔습니다
다 큰 성인이 일년사이에 발 사이즈가 자라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신발이 울었어요 누가봐도 이상해진게 보입니다.
어그신발 특성상 털이 죽으면 신발이 헐렁해집니다. 그렁데 저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처음 구매 시에도 큰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사 이즈가 크게 신고 다녔으나 받고 나서의 신발은 양말을 신고는 거의 안들어가 고 우겨넣어야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꿈치는 신발보다 넘어가기 직전이고 요.
신고 걸으면 뒤꿈치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쓸리기도 하고 밟게 되면서 아픕니다.
신발의 색은 서로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어 어제 올린 글에는 적지 않았으나 우연히 길에서 저랑 같은 신발을 신은 분으로 보고 더욱더 황당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색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심지어 가죽에 보풀마냥 드럽게 보이는데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148222&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9D%B4%EB%8B%A4%ED%98%84&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306 기타 이마트 24 편의점 만년클래스점

처리중

환불거부
정제성 2025-11-15
1465302 통신 SK텔레콤 권동하 2025-11-15
1465299 생활용품 무신사 한태욱 2025-11-15
1465291 생활용품 무신사 한태욱 2025-11-15
146529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5
1465289 식음료 고메스퀘어 정재영 2025-11-15
1465288 기타 레나헤어 이다경 2025-11-15
14652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5
1465286 생활용품 KREAM 유예슬 2025-11-15
1465285 기타 번개장터 정한영 2025-11-15
1465284 기타 마리나베이 김포 김지성 2025-11-15
1465283 기타 마리나베이 김포 김지성 2025-11-15
1465282 기타 하우스닥터 김영기 2025-11-15
1465281 식음료 청담족발 서구점 (대구) 이성민 2025-11-15
1465280 유통 SMSB 김민화 2025-11-15
1465279 서비스 한진택배 김정국 2025-11-15
1465278 항공·여행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 서민영 2025-11-15
1465277 기타 리안헤어 퍼스트파크점 김인숙 2025-11-15
14652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지영석 2025-11-15
1465275 항공·여행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 서민영 2025-11-15
1465274 유통 (주)제이펀 윤다영 2025-11-15
1465273 생활용품 지아컴퍼니 김고운 2025-11-15
1465272 생활용품 DR.S 김고운 2025-11-15
14652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5
1465270 생활가전 LG전자 장길봉 2025-11-15
1465269 유통 G마켓 내 maaketB 박정혜 2025-11-15
1465268 통신 kt skylife 안정호 2025-11-15
1465267 항공·여행 야놀자 전성배 2025-11-15
1465266 서비스 대신택배화물 최석진 2025-11-15
1465265 식음료 메가커피 나한아 2025-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