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블릿 PC 를 장기고객 자격으로 구매하여 반품을 할려고 하니 당당자가 반품을 받아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테블릿 PC 를 장기고객 자격으로 구매하여 반품을 할려고 하니 당당자가 반품을 받아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봉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26-06-01 12:56:52

본문

저는 5월20일경  KT고객센타에 요금관련 문의를 하다가 고객센타에서 우수고객에게 저렴하게 테블릿 PC를 판매 한다고 하여 구매를 하기로 하였다가 생각 해보니 필요가 없을것 같아 구매 취소를 할려고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여 구매취소 하겠다고 하니 그것은 담당자가 처레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담당자에게 연락해 연락을 주겠다고 5월22일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사이 제품은 택배로 도착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담당자 전화가 오지 않아 2-3일 기다렸다 다시 잔화를 하였더니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해 놓았다고 애기해서 저는 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역시 전화가 오지 않아 5번째 전화를 하면서 해결하지 않으면 인터넷등 조취를 취하 겠다고 하니 그날 오후

 031-100번에서 당당자(유정석)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품 구매를 취소하고 도착된 제품을 반품 하겠다고 하니 다른 부서와 협조해서 5월28일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그러려니 해서 기다리고 있어도 아직도 전화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kt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에 속하는데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 하는 것도 아니고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우수고객 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고객을 기만하여 제품을 판매 할려고 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하면 당당자에게 연락을 취했다고만 하고 이게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처음 계약 할때는 수차례 전화가 와서 구입절차를 설명해주고 하더만 진작 반품 할려고 하닌 연락을 피하면서 소비자를 우롤하고 있습니다.

저번 정보유출 사건을 격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회사 입니다. 이일로 신경이 쓰여 스트레스까지 받고 있는 실정 입니다 제 애기를 듣고 해결좀 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상세한 것은 전화 주시면 답변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