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1,388회
  • 작성일 : 12-01-30 22:55:05

본문

저는 지인의 보증을 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출 만기일 채무자가 변제를 안 하자,
바로 저에게 일시상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어떻게 일시에 상환할 수 있냐며 방법을 요청하였지만,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급여 가압류를 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면서 채무를 변재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국민은행은 법적 실행이 확정되지 않은 가압류만 걸었을뿐,
채권추심을 하지 않아 돈은 돈데로 직장에 쌓이고, 채무는 가산금리가 더해져 크게 불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내게서 돈을 떼가면서 이자는 가산금리로 붙이고 있는 일은 소비자를 두번 죽이는 일 아닌가요?
은행에 선처를 구했지만, 할 수 없다는 답변만 올 뿐 채무자의 입장을 전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보라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럴것 같으면 연체이자 물고 있겠습니까?

은행 직원의 방만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채권을 가압류 하였으면, 바로 추심하여 채무 변제를 해야지,
추심은 안한체 대출 연체이자만 불리고 있으면 이건 사채꾼 아닙니까?
은행의 과실이 없다면 도덕심이 없는 악덕 고리대금업자일 뿐입니다.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의 보증을 서신 관계로 해당은행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시고 채무에 가산금리까지 더해지는 이중고로 정말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84 항공·여행 상주그랜드 포커스여행사 김정희 2026-05-23
1512283 기타 청소홀릭

처리중

계약위반
어승하 2026-05-23
1512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260 건설 광교연세공인중계사 최성현 2026-05-22
1512259 항공·여행 부킹닷컴 부경훈 2026-05-22
1512258 항공·여행 하얏트 강남 안다즈 조민정 2026-05-22
1512257 생활가전 대림바스 조가영 2026-05-22
1512256 기타 청유한의원

처리중

과잉진료
이주현 2026-05-22
1512255 기타 쿠팡 이준용 2026-05-22
151225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정희 2026-05-22
1512253 유통 교복몰 김경혜 2026-05-22
1512252 금융 SAVETAX 환급/ 세이브택스 환급 이미란 2026-05-22
1512251 통신 KT

처리중

요금안내
이준학 2026-05-22
15122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범진 2026-05-22
1512249 유통 쿠팡 홍성민 2026-05-22
1512248 생활용품 헤이스테이 변병윤 2026-05-22
1512247 기타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환급 박경화 2026-05-22
1512246 금융 토스뱅크 김건우 2026-05-22
1512245 식음료 삼양 백윤숙 2026-05-22
1512243 식음료 꾸브라꼬숯불치킨(울산북구점) 김정현 2026-05-22
1512240 유통 엘라딕 조현경 2026-05-22
1512239 기타 왈왈애견 유미리 2026-05-22
1512238 유통 G마켓 김민 2026-05-22
1512235 유통 quickyshopnow 최고은 2026-05-22
1512234 기타 동동이

처리중

서비스
유승하 2026-05-22
1512233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5-22
1512231 유통 이마트 임윤미 2026-05-22
1512228 기타 노스페이스 코리아(주) 조복곤 2026-05-22
1512227 생활가전 (주)생활살균연구소 김채린 2026-05-22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