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 , 환불 지체 .5주. 상품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 오늘의 집 , 환불 지체 .5주. 상품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란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25-11-13 18:16:52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의집에서 의자를 구매 후 , 녹이 쓴 의자를 배송 받아 환불처리 진행한지 5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먼저 ,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것은 (녹이 있는 의자를 배송받음) 오늘의집에서도 인지하여 환불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10월 10일에 안내 받음.

그러나 , 업체가 연락이 잘 닿지 않는 다는 문제로 물건을 수거해 가고 난 후에도 계속 업체에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안닿자, 오늘의 집에서 상담원을 교체해 가면서 다시 2주일 , 다시 2주일 이렇게 시간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상담원이 바뀌니 다시 확인 하겠죠.)

반품된 물건이 수거 된 후에도 소비자에게 절차상 확인을 다시 해야 한다며( 담당 상담원이 바뀜) 다시 확인하고 업체가 연락이 안닿는 다.확인 후 환불 하겠다-> 상담원이 바뀜-> 업체가 연락이 안닿는다.
의 반복입니다.
이렇게 물건의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를 바꿔 가면서 시간을 지체하는 오늘의 집의 환불을 요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환불처리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33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채필호 2025-11-27
1468332 통신 KT 송영헌 2025-11-27
1468331 유통 (주)마이프랜드 박옥주 2025-11-27
1468330 생활용품 라이브방송 슈퍼셀럽 김라미 2025-11-27
1468329 식음료 (주)스위트컵 박시원 2025-11-27
1468328 기타 런드리익스프레스샵 관악미성점 한해선 2025-11-27
1468327 자동차 BMW 신인창 2025-11-27
1468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7
1468325 유통 네이버쇼핑 서아윤 2025-11-27
1468324 유통 쿠팡 최윤석 2025-11-27
1468322 통신 KT 문정은 2025-11-27
1468321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김해숙 2025-11-27
1468320 기타 이사대학 권태영 2025-11-27
1468319 생활용품 퀵슬립 김가영 2025-11-27
1468318 유통 쿠팡 임충숙 2025-11-27
1468317 생활용품 쌈지강릉점 최선희 2025-11-27
1468316 유통 G마켓

처리중

배송과정
이성용 2025-11-27
1468315 식음료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정현정 2025-11-27
1468314 유통 무신사 김선화 2025-11-27
1468313 생활용품 오키미키 최재영 2025-11-27
1468312 생활가전 대성쎌틱 왕채원 2025-11-27
1468311 식음료 산해직송 심성현 2025-11-27
14683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7
1468300 통신 KT스카이 라이프 허동일 2025-11-27
1468297 기타 중고나라 박지혜 2025-11-27
1468296 생활가전 시티브 최은영 2025-11-27
1468295 유통 네이버쇼핑 배성룡 2025-11-27
1468291 항공·여행 쿠팡&신세계여행사 이순화 2025-11-27
1468289 유통 더맨즈몰 허영경 2025-11-27
14682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서비스
김미경 2025-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