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2,432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211 유통 렉스골프 박유미 2025-11-18
1466210 생활용품 카시나

처리중

환불처리
봉재호 2025-11-18
1466209 생활용품 11번가 유정우 2025-11-18
1466200 유통 미구링 여경구 2025-11-18
1466199 생활용품 휴그랩 박주연 2025-11-18
1466198 유통 쿠팡 최영지 2025-11-18
1466197 유통 쿠팡 최영지 2025-11-18
1466196 유통 주식회사 어깨동무

처리중

반품 거부
김민정 2025-11-18
1466195 식음료 우리바다농수산 유민정 2025-11-18
1466194 휴대전화 애플 강아영 2025-11-18
146617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진 2025-11-18
14661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169 항공·여행 야놀자 홍주연 2025-11-18
1466162 식음료 네추럴코어. 박기태 2025-11-18
1466157 통신 딜라이브 박현지 2025-11-18
1466155 금융 현대해상 조규영 2025-11-18
1466137 기타 郑州能月纽网络科技有

처리중

ahaloshop.com
박일규 2025-11-18
1466135 생활용품 나이키 류현주 2025-11-18
1466131 유통 카카오쇼핑 서미애 2025-11-18
1466128 기타 미소페(MISOPE) 1577-5499 류하문 2025-11-18
1466123 자동차 엔카(주) 김지수 2025-11-18
1466112 생활용품 TARRYWOO 김지현 2025-11-18
1466104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가설박힘
전재환 2025-11-18
1466095 기타 쿠팡 김미선 2025-11-18
1466093 기타 (주)더에스제이

처리중

반품 관련
남경해 2025-11-18
1466085 식음료 던킨도너츠 이세영 2025-11-18
1466078 유통 CU 박정희 2025-11-18
1466058 유통 야탑동 뉴코아백화점 이금자 2025-11-18
1466053 기타 롱맨365 신재억 2025-11-18
1466048 유통 애니모어 김정우 2025-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