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710회
  • 작성일 : 25-11-17 20:01:18

본문

카카오모빌리티에 12일 전에 택배를 신청했습니다. 일이 많아 미리 예약까지 해두었는데, 정작 당일이 되자 픽업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나도 아무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픽업 지연이라도 알림이 오겠지, 기사님이 연락을 주겠지 기다렸지만 아무런 안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사님이 수락을 안 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책임이 없습니다.”
예약을 받았으면 최소한 배차 불가 알림, 지연 안내, 대체 조치 안내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고객이 12일 전에 신청한 예약을 당일 픽업 시간이 지나서까지 “기사 수락이 안 됐으니 우리는 모릅니다”라고 하는 건 서비스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조차 회피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났다며 일방적 취소를 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취소에 대한 계약 취소 수수료를 받으면서 본인들은 공식적인 사과나 보상 없이 중개만 하는 것이라는 성의없는 고객 센터의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되었습니다.
상황이 급박한데다 너무나 답답하여 전화통화를 하려 해도 안된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이럴 거면 예약 시스템은 왜 만들었나요?
고객 입장에서는 예정된 택배 발송이 지연되고 일정 전체가 꼬였는데,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고 사전 안내도 없는 서비스가 과연 정상적인 서비스입니까?
카카오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서비스라 믿고 이용했지만, 이번 일로 큰 실망을 넘어서 분노를 느낍니다.
책임 회피식 응대, 픽업 지연 안내 부재, 고객을 배려하지 않는 시스템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475 기타 더펄 바이 그릴도하 명동점

처리중

손님 거부
김희경 2025-12-02
1469473 유통 올리브영 김병연 2025-12-02
1469469 기타 삼성화재보험사 박정수 2025-12-02
1469456 기타 에이블짐 천호점 서상배 2025-12-02
1469441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5-12-02
1469436 기타 스카이휠김포점 이귀태 2025-12-02
1469433 기타 아델피아 김희현 2025-12-02
1469432 유통 더맨즈몰 유재경 2025-12-02
1469427 서비스 오늘의집 박은주 2025-12-02
1469420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성영 2025-12-02
1469419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5-12-02
146941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지덕 2025-12-02
1469416 유통 네이버쇼핑 강민정 2025-12-02
1469415 기타 신라면세점 김윤경 2025-12-02
1469414 기타 윌라 정은경 2025-12-02
14694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410 식음료 회뜨는 중 부평점 홍서영 2025-12-02
1469406 유통 무신사 김문석 2025-12-02
1469405 기타 POINT ENTERTAINMENT 김나은 2025-12-02
1469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문석 2025-12-02
1469403 유통 카카오쇼핑 김영규 2025-12-02
1469402 통신 Mbc 이희경 2025-12-02
1469401 유통 하이리빙

처리

Mbc
이희경 2025-12-02
1469400 통신 Mbc 이희경 2025-12-02
1469399 기타 티켓링크 권도영 2025-12-02
1469398 기타 크린토피아 (숭의 홈플러스점) 박은정 2025-12-02
1469395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서종욱 2025-12-02
1469392 식음료 한우9 우정윤 2025-12-02
1469391 금융 삼성화재 박선유 2025-12-02
1469390 금융 한진라이프 박상명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